내아이디만없대181일 전일요일아침마다 동생이랑 어린이불교학교 다녔는데 참선/명상 시간에 진짜 꿀잠.. 일어나서 절하다가 잠 못깨고 쉬청해서 넘어지던 기억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0댓글
댓글 7
아니 두돈반이 뭐냐고
물리치료실이 갑
군대 정훈 장교의 정신 교육 시간
주말마다 부모님 손에 작은 고사리 손이 이끌려 도착한 교회. 기도시간
육공 트럭은 인정이다
철검작전갈때 닷지?타면 돌아가면서 k3잡고 전방경계하는데 허리 무지아프고 겨울엔 안면마비옴.ㅋㅋ
일요일아침마다 동생이랑 어린이불교학교 다녔는데 참선/명상 시간에 진짜 꿀잠.. 일어나서 절하다가 잠 못깨고 쉬청해서 넘어지던 기억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