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는뚠뚠177일 전새벽에 출근할때나 밤늦게 퇴근할때 항상 그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역이고 왔다갔다 해요. ㅎㅎ 병원에도 새벽출근하시는 여사님들 많고... 첫차 막차 심야버스 타는 사람들. 운전하고 새벽 밤 가리지 않고 다니는 사람들 다 열심히 사는 분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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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기회란게 잘 안옴 올때 잡아서 휘몰아쳐야 한다요 (돈 들어오는게 중요한뎅)
물 들어올때 배 띄우라 배웠습죠 물 들어온지 한참이라 노 젓다 쓰러질 판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형님 돈은 뭐.. 주머니에 들어오기 전까지 기대도 안 해서
까올~~ 아침일찍부터 아자아자 한발 빼고 화이팅
다음 주말은 쉬고자 하는 욕망이 큽니다 ㅋㅋ
새벽에 출근할때나 밤늦게 퇴근할때 항상 그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역이고 왔다갔다 해요. ㅎㅎ 병원에도 새벽출근하시는 여사님들 많고... 첫차 막차 심야버스 타는 사람들. 운전하고 새벽 밤 가리지 않고 다니는 사람들 다 열심히 사는 분들
본디 첫차 막차가 사람 젤 많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중 하나가 나 라는 사실에 안도를
자게에서 제일 부지런하신 분....ㅎ
2월만 바쁜 줄 알았던 전설이 있어..ㅋ 뭔 전화만 오면 몇일까지 필증 줘야해 아님 콕 짚어서 다음주 화요일부터 일 좀 해달라거나 아오 난 일정 없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이쿠 해 안 떴는데 어인 일이십니까 더 주무시죠 ㅎㅎ
부지런 하십니다요 ㅎㅎ
저도 주말알바 경락실잡혀 새벽 6시 기상 ㅋ 어젠 좀 벌엇구예 오늘까지 홧팅
아부지 오늘도 하루가 시작됐네요.
오늘도 고생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