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도와주세요] 10살 아들의 기증 실패 후 사투 중인 제 아내(AB형)를 살려주세요[106]
미호 시베리아 호랑이가 다른 호랑이의 공격으로 폐사한 듯 합니다.
방사장은 3마리 개체가 시간대별로 나누어 전시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나 봅니다.
미호와 금강이는 이복형제로 서로 전혀 모르는 사이 같네요.
금강이가 방사장으로 나오니 모르는 호랑이 냄새가 나니까 평상시 엄청 스트레스 상태였나 보더군요.
그러다가 사육사 실수로 문이 열려 있었고, 두 호랑이가 마주치자 싸움이 나서 한마리가 죽은 모양 같아요.
호랑이는 단독생활하는 동물로, 자신의 영역에 가족이든 누구든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릴 적부터 같이 자랐던 형제라면 공격성이 덜 했을건데, 모르는 호랑이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마주치니 바로 공격한 듯 합니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9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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