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람 모3 퍼포마넥 5000 km 시승기![4]
야구팬이건 아니건 간에
긴말 필요없이 '권선징악'이네요.
감옥 간 놈...마약에다
후배들한테 대리 처방 시키던 놈 아닌가?
야구팬이건 아니건 간에
긴말 필요없이 '권선징악'이네요.
감옥 간 놈...마약에다
후배들한테 대리 처방 시키던 놈 아닌가?
댓글 12
오재원을 보먼 높은 확률로 관상은 과학인 거 같음.
2012년인지 제 막내 아들이 6학년 리틀야구 할 때 저 양창섭 선수는 중1이었습니다. 선발 투수로 맞서 서로 무실점으로 막았는데 양창섭선수는 2회동안 삼진이 6개였습니다. 타자가 단 한명도 못 살아나가고 6명이 전원 삼진 당했었죠. 제 아들은 노력이 부족했고, 양창섭 선수는 혼신의 노력을 다했을 것이고... 그때 저 양창섭 선수의 공은 중1의 공이 아니었습니다. 부디 아프지 말고 오래 오래 좋은 선수로 성장해 주기 바래요.
오재원을 보먼 높은 확률로 관상은 과학인 거 같음.
22222
도대체 뭔 관상? 그놈의 관상타령 작작좀. 면상만 보고 예비범죄자 걸러낼 수 있겠음?
이런건 꼭 상대팀이 롯데더라 아깝다 퍼펙트게임 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절대 변하지 않는다
양창섭, 데뷔부터 응원함. 더이상 부상없이 롱런하길
뽕쟁이는 감빵으로
저 둘이 먼일이 있었나요? 그나저나 오재원 저 쎄~한 눈빛엔 역시 뭔가 있었군요..
오재원 해설할때 양창섭투수가 제구가 안좋았습니다. 우타자 상대로 깊숙한 볼이 연달아 넣다가 몸에맞는볼 던졌고 오재원 해설위원이 일부러 몸에 맞췄다고 했습니다 (매우 이례적이죠) 양창섭이 SNS로 간접적으로 대응했고 오재원도 서로 대응하면서 급발진 한 사건입니다 그 뒤로 대리처방, 마약사건 터졌고
2012년인지 제 막내 아들이 6학년 리틀야구 할 때 저 양창섭 선수는 중1이었습니다. 선발 투수로 맞서 서로 무실점으로 막았는데 양창섭선수는 2회동안 삼진이 6개였습니다. 타자가 단 한명도 못 살아나가고 6명이 전원 삼진 당했었죠. 제 아들은 노력이 부족했고, 양창섭 선수는 혼신의 노력을 다했을 것이고... 그때 저 양창섭 선수의 공은 중1의 공이 아니었습니다. 부디 아프지 말고 오래 오래 좋은 선수로 성장해 주기 바래요.
삼숑 싫
별 미친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