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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꿈꾸던 딸 이사 닷새 만에 참변…은마아파트 주민들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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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82497


아파트 관계자, 유가족 등에 따르면 이 가족은 지난 19일 입주했고, 의사가 꿈이던 A 양(17)을 위해 대치동으로 이사한 지 닷새 만에 참변을 겪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완공된 대단지 구축 아파트다. 14층 4424세대 규모로 인구밀도가 높지만, 지하 주차장이 없어 고질적인 주차난을 겪어왔다. 특히 동 앞에 이중 주차된 차들로 화재 당시 소방차와 구급차 진입이 지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ㄷㄷㄷ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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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건축설계의장인어른

아이고 ...ㅜ.ㅜ

1
KOREAARMY

공부도 겁나 잘했나보네 불쌍해서 어쩌냐

0
36기통꾸기

안타깝네요.

1
비트겐슈타인

아이고...5일만에...

0
집행검

어른들의 욕심으로… 여행도 가보고, 미팅도 해보고, 친구들과 커피숖에서 수다도 떨어봐야 하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수수해

안타깝네..

0
아크뷰

딱 우리 딸과 동갑.....어제 뉴스보면서 씁쓸하더라구요...어제 고등학교 교복나와서 입어보고 신나했는데 누군 화마에 세상을 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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