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중식으로 나온 반찬(3)
지금은 많이 좋아진거죠
지금은 많이 좋아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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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도 정말 더웠어요! 기억이 날정도이니.... 그래도 저때가 그립네요
1994년도 정말 더웠어요! 기억이 날정도이니.... 그래도 저때가 그립네요
저도 체감상은 94년이 제일 더웠던거 같아요 에어컨도 없어서 선풍기만 트는데 선풍기에서 더운 바람이 나왔던 ㄷㄷㄷ
자전거여행중이었는데 잠시 도로에 세워두면 타이어가 아스팔트에 붙어서
ㅎㄷㄷ
에어컨없어도 다들 잘살았네...
90년대엔 창문형 썼던기억이.
그래도 저때는 기온은 높아도 습도가 지금보다 훨 낮아서 그나마 살만했죠. 지금 한국더위는 동남아 싸다구 날릴 수준임..
90년대는 햇빛이 뜨거워서 그늘에 쉬면 바람도 솔솔 불고 괜찮앗음 현재는 그늘에 앉아잇어도 찜통임 바람불어도 더운 바람이 붐
존경스럽다 어떻게 버텼냐
94년 김일성이 죽은해가 가장 더웠음
94년 6월1일 포항 입대. 더위 + 가뭄 + 장티푸스.....김일성 사망. 미치는 줄
전 94년3월 군번 덥긴 더웠어요 그해8월 연천백합원당리 GOP들어가서 더 더웠음...김일성 죽어서 더 난리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