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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은 박은정 의원의 검사출신에 했던 말

언제, 어디에서 한 말인지 기억이 정확치 않습니다.

언젠가 박은정 의원이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윤석열/한동훈 정권을 한창 비판하던 그 즈음이었던 것 같은데)


(자신을 포함하여) 검사 출신(정치인)은 한계가 있다.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 평가하고 더 나쁘지 않게 하도록 하는 일은 잘 할 수 있으나

새로운 뭔가를 기획하고 성공시키는 일에는 서툴다.


정확한 워딩은 기억 나지 않습니다만 저런 취지로 이야기했던 것이 기억 납니다.

마침 검사들에 대한 불만이 하늘을 뚫고 우주까지 갈 때일 때여서인지

저 말이 어딘지 모르게 기억에 지금까지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 검사 출신 인물이 어딘가에 기용되었다고 할 때,

그 직이 과거의 잘못을 바로 잡는 일을 맡은 것인지,

아니면 새로원 뭔가를 기획해서 성공시키는 일을 맡은 것인지를 보게 됩니다.


아니나 다를까 새로원 뭔가를 기획해서 성공시키는 일을 맡았을 경우

흐지부지 일하거나, 뭔가 스캔들이 터져 낙마하거나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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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LionRock

박은정의원 만큼 검사출신에 대한 메타인지 잘되는 사람 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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