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라마 닥쳐라,,뭔 소리만 하면 할베,할베..일베가서 쳐 놀아. 역겹게 까불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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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드라로차BEST
@스바라마 에라이 스바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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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처행정병
씨풍 자대배치 받고.. 개같이 뛰어다닐때네.....ㅡㅡ 진짜 개 더웠음.. 점호 준비하면 온몸이 땀으로 젖었는데.. 이등병은 씻지도 못하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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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년도호구
닥치고 1994인게 그때는엥간한 부잣집 아니믄 에어컨도 없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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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1234
자다가 너무 더워서 차에서 에어콘 틀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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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이없습니다
94년도 대구 군생활 수성구 황금교장 자대가니 오침시간주더라고요...점심먹고 3시까지 낮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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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짜장
94년도 하루종일 도심지를 걸어다닐 일이 있었는데, 생수를 몇병 먹고도 화장실을 한번도 안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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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쏘시게
94년도에 초등학생때였는데 ㅎㅎ기억도 안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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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디젤
94년도에 군입대 저 무더위에 기초훈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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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94년이면 초6 이였군요. 집에 에어컨도 없었는데...어케 버텼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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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식스
폭염도 힘들지만.
습도 많은 열대야가 전 더 힘든거 같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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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왕최탁구
94년이 최강임..그 땐 집집마다 에어컨도 없었음 (찐 부자집만 어에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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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만두
94년1월10일 입대..
철원 졸라 더웠슴.
일병 진급 첫 휴가를 7월달 토요일에 나왔는데 그날 김일성 뒈짐.
밤에 집에갔더니 부대복귀 전화옴.
다음날 휴가 짤리고 들어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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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떡이
저도 1월 4일 입대... 일병휴가때 김일성사망...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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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종이00
94년 고2때 바닥에 물 뿌려가면서 수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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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톤
94년 7월....제대를 4개월 앞두고 있던 차에 8일인가 날도 더워죽겠는데 김일성이 죽고 파스트 페이스 걸려서 군장싸고 - 물론 금방 풀렸지만 - 더위에 치이고 긴장타고 분위기 개판되고 여러모로 괴로운 시기였지만 그래도 목전에 다가온 제대보고 버텼죠. 날좀 풀리고 10월되서 말출나갈 궁리하는데 성수대교가....정말 파란만장했던 시기였네요,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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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샴샴우샴샴
그때 초4였는데 집에 에어컨 없던 때라 방학때 너무 더우면 은행하고 우체국에 자주 가서 앉아있고 그랬어요 사람들이 엄청 많았음...학교도 에어컨 안틀어주고 천장 선풍기로 버텼던 시절
성수대교 무너졌다고 선생님이 아침에 떨리는 목소리로 말씀하시던게 생생하네요 김일성 사망한 날도
댓글 115
94년도 고3 이었어요.... 좌우측 선풍기 두대
94군생활 죽음이었죠.
@스바라마 닥쳐라,,뭔 소리만 하면 할베,할베..일베가서 쳐 놀아. 역겹게 까불지 말고 ^^
@스바라마 에라이 스바라마
씨풍 자대배치 받고.. 개같이 뛰어다닐때네.....ㅡㅡ 진짜 개 더웠음.. 점호 준비하면 온몸이 땀으로 젖었는데.. 이등병은 씻지도 못하게함....
닥치고 1994인게 그때는엥간한 부잣집 아니믄 에어컨도 없었슴..
자다가 너무 더워서 차에서 에어콘 틀고잠..
94년도 대구 군생활 수성구 황금교장 자대가니 오침시간주더라고요...점심먹고 3시까지 낮잠시간
94년도 하루종일 도심지를 걸어다닐 일이 있었는데, 생수를 몇병 먹고도 화장실을 한번도 안갔음.
94년도에 초등학생때였는데 ㅎㅎ기억도 안나네요 ㅎㅎ
94년도에 군입대 저 무더위에 기초훈련.. ㅠㅠ
94년이면 초6 이였군요. 집에 에어컨도 없었는데...어케 버텼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폭염도 힘들지만. 습도 많은 열대야가 전 더 힘든거 같습니다 ㅠ
94년이 최강임..그 땐 집집마다 에어컨도 없었음 (찐 부자집만 어에컨)
94년1월10일 입대.. 철원 졸라 더웠슴. 일병 진급 첫 휴가를 7월달 토요일에 나왔는데 그날 김일성 뒈짐. 밤에 집에갔더니 부대복귀 전화옴. 다음날 휴가 짤리고 들어감 ㅠㅠ
저도 1월 4일 입대... 일병휴가때 김일성사망...똑같네요
94년 고2때 바닥에 물 뿌려가면서 수업했습니다
94년 7월....제대를 4개월 앞두고 있던 차에 8일인가 날도 더워죽겠는데 김일성이 죽고 파스트 페이스 걸려서 군장싸고 - 물론 금방 풀렸지만 - 더위에 치이고 긴장타고 분위기 개판되고 여러모로 괴로운 시기였지만 그래도 목전에 다가온 제대보고 버텼죠. 날좀 풀리고 10월되서 말출나갈 궁리하는데 성수대교가....정말 파란만장했던 시기였네요, 생각해보니.
그때 초4였는데 집에 에어컨 없던 때라 방학때 너무 더우면 은행하고 우체국에 자주 가서 앉아있고 그랬어요 사람들이 엄청 많았음...학교도 에어컨 안틀어주고 천장 선풍기로 버텼던 시절 성수대교 무너졌다고 선생님이 아침에 떨리는 목소리로 말씀하시던게 생생하네요 김일성 사망한 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