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매경 금메달보다 아파트가 더 부럽다..

1000086840.jpg

 

1000086841.jpg

 

 

1000086842.jpg

..

 

18살짜리 어린애가 금메달을 따면 수고했다1마디면족할것을

부모가 좋은집에산다고 저렇게 기사내는

고약한심보...글쓴기자나 저걸

기사로나가게해준

매경편집부들 전체가 정신병자같아보이네요

7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4

살려도

매경이 대구가 본산 아님? ㅋㅋㅋ

0
YF영페이스

매일경제는 그냥 경제신문이다

-4
살려도

@YF영페이스 매일경제신문: 서울에 본사를 둔 전국 단위 경제 일간지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 매일신문: 대구광역시에 본사를 둔 대구·경북 지역 최대 일간지입니다.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20) 1. 기자 주식 선행매매 및 부정거래 의혹 2025년 3월, 매일경제 편집국 소속 기자가 자신이 매수한 주식 종목에 대해 호재성 기사를 작성한 뒤 주가가 오르자 매도하여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에 고발되었습니다. 해당 기자는 사건이 알려진 직후 퇴사하였으나, 언론사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사적 이익을 취했다는 점에서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2. 한국경제신문(한경)과의 '진흙탕 싸움' 2013년경, 매경과 한경은 서로의 치부를 폭로하는 전면전을 벌였습니다. 당시 한경은 매경이 종합편성채널(MBN) 출자를 거절한 기업들을 상대로 보복성 비판 기사를 쏟아내는 '머니 저널리즘'을 행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매경 또한 한경 측 인사의 범죄 혐의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맞섰으며, 이는 언론이 지면을 사적인 보복 수단으로 사용했다는 비판으로 이어졌습니다. 3. 왜곡 보도 및 선정성 논란 성범죄 미화 논란: '존슨의 밤의 동화'라는 기사에서 만취한 여성과의 성관계를 유혹 기법으로 포장하여 성범죄를 정당화한다는 비판을 받았으며, 항의 끝에 사과문을 게시하고 기사를 삭제했습니다. 경제 정책 왜곡: 노동계로부터 '재벌의 홍보지'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이나 주 52시간 근무제가 경제를 파탄 낼 것이라는 식의 편향된 보도와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듯한 논조가 자주 지적되었습니다. 기사 무단 전제: 과거 한경의 특집 기사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베껴 써서 무단 전제 파문을 일으킨 사례가 있습니다. 4. 기타 비판 지점 종편 재승인 관련: MBN(매일방송)의 자본금 편법 충당 문제로 인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업무 정지 처분을 받는 등 경영 및 보도 공정성 측면에서 끊임없는 구설에 올랐습니다. 사주 대변: 언론의 본질에서 벗어나 지면을 사주(장대환 회장 등)의 입장을 옹호하거나 개인적인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데 사용한다는 학계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특정 기업의 광고 수주 여부에 따른 기사 톤 변화 등 경제지 특유의 '광고 압박형 보도' 관행이 주요 비판 대상으로 꼽힙니다.

0
YF영페이스

결론적으로 매경은 대구하고 상관 없다는 뜻?

1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