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ㅎㅣㅎ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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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과장님이 

지난주에 제가 스트레스 받았던 사건에 대해서

제가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대리욕(?) 해주셔서

좋았어요 ㅋㅋㅋ

 

제 마음을 공감 받은 그런 느낌이요 ~

 

물론 제가 욕을 안하진 않았죠

남편한테 일렀죠 ㅋㅋㅋ

 

아 싫었겠다 

쏘리~  여봉!

 

그렇지만 저도 많이 들어줍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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