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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너네가 지금 얘가 뭘 또 버티는지 아나?

 

내 만난 여자들아.. 지금 사실 너네가 진짜 고마워 해야 할거 같다. 지금 뭐가 고마운지 모르겠지?

 

그 사람이 연로해서 돌아가는거 말고 암에 걸려서 죽는 사람 있자나요? 젊은 사람 돌아 가실때...그런데 이 사람이 산소호흡기 끼다가 갑자기 빼면 "윽~~~~"하고 갑자기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지?

 

그 "윽~~~~~~"하는 걸 버터야 하거든? 그걸 20초를 버텨야 하거든?

 

아마 어느 생방송에서 얘가 그거 버틸 때 어떤 일이 생기냐면 방송사에서 바로 울어버린다. 예전에 홈쇼핑에서 남자한분이 진짜 울려고 하더라.

 

얘 이거 조현병이 심한거 아니가? 그런데 예전에 누군가 한 사람이 알려주던데 "오빠 지금 방송사에서 오빠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오빠 XX징역이에요."라고 했다.

 

그러면 생방송에서 왜 얘 이야기 하면 난리나냐면 대통령 탄핵과 직결될 수 있을거다.

 

이 근거는 여경 한명이 "오빠 그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하면 대통령 진짜 감옥간다."라고 한 애가 있었거든요.

 

이게 그 뜻일거다.

 

예전에 국회에서 어떤 여자 애 한명 언급했거든. 그 생방송이었거든. 그런데 그 여자의 행동이 있었거든. 그런데 사실 그 여자가 같이 있을 때 전화가 왔는데 "지금 그 학생 신고했습니다."라고 내한테 전화가 왔는데 국회에서 그 행동을 따라했다. 그러면 얘 머리를 지금 다 뜯어내고 있는거다. 실시간으로 전송해서 알리는거다. 그런데 그걸 판단하고 행동하는데 까지 1분도 안걸린다.

 

아마 애를 너무 많이 건들어서 그런거 같거든?

 

그렇다면 "윽~~~~~~~"하는거 까지 버텨야하지?

 

예전에 너네가 "얘 왜이래 질척거리기 까지 하지?"라고 했는데 얘가 그 정도의 확신이 있어야 버티는거다. 미친 놈 만나서 니한테 관심없는 애 만나서 그 상대방이 니를 그렇게 쉽게 생각했다는게 안타깝다.

 

저 진짜 방송사에서 울었다.

 

그렇게만 아세요. 경찰로 치면 뭘 설명할까? 그 살인사건 신고가 들어왔는데 그 현장에서 칼로 130방이 찔려 있는 모습 봤을 때 그 때 그걸 느끼는 감정이다.

 

경찰관들 그 살인사건 처리하면 그 피비릿내가 1주일을 간다. 이런 말하거든. 그래 그걸 버텨야 하는거다.

 

거의 비슷한 감정 느낀다.

 

아마 이 부산사건이 진짜 클거다. 이렇게 까지 하는거 보니까요.

 

그러니까 내 뇌를 실시간 감청하는거다. 이게 정신침략기술인거다. 국정원 정신침략기술 하면 안다.

 

일반 시민들은 평생 경험하지 못하는 행동을 얘는 다 경험하고 있는거다. 그러니까 말 한마디 한마디에 뼈가 있지요.

 

지금 얘 행동의 모든게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다. 그런데도 시비거든? 그래.. 그러니까 상대방은 자살하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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