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아마존강 같은 흙탕물 속에서도 여럿 생명체들이

 

살아가듯이…

 

갠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두 봄비가 촉촉히

 

내리니 제 맘에도 사랑이라는 씨앗이 날라들어와

 

싹을 터는것 같네여~><

 

예전에는 날씨가 더워지면 땀냄새를 걱정했었는데

 

나이가드니 제 체모중에 콧털이 빨리 자란다는

 

느낌이 드는거 있져-.-;;

 

그러나 저는 걱정하지 않네여~

 

왜냐면 화장실가서 소변을 보구 손을 씻으며

 

거울에 비친 제모습을 보니 얼굴이 귀염상이라

 

코에서 삐져나온털도 여성들이 보기에 지저분함보다

 

애교점처럼  봐질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