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찰청에서 이런 일이 또 발생할 겁니다.
왜냐구요? 절에 물어보세요.
다른 말 안 합니다. 이런 일 발생합니다.^^
지금 부산경찰 시발 시발 거리죠?
"니 애 면접 떨어뜨려놓고 애 정신병자 만들어놓고 백수새끼라고 했다."
진짜 부산경찰 너무 불쌍하다. 너네 지금 다 짤리고 노가다 하제? 그 노다가 판에서도 하소연을 하는가보데?
이 정도면 대통령 잡혀간다. 진짜 미국에서 대한민국 전쟁하자하고 난리난다. 막 협박한다.
진짜 부산경찰 너무 불쌍하다. 얘가 이래서 큰 사고를낸게 맞다.
얘 이거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관이 "내가 정말 많은 면접관을 봤는데 진짜 이 면접관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이 말좀 전달해달라.
이러는데 그 애는 진짜 바른 애였던거다. 너네 그것도 꼴사나우면 니 딸보고 공공기관에 1등하고 오라해라. 남 내려 깎기는 잘하면서 지 딸은 그러지도 못하고 있다.
짭새야. 불쌍타?^^ 그래도 니 피해자로 만들고 싶었나? 대통령은 면접을 떨어뜨렸다고 인정했고 너네는 책임을 안졌고 그 문제로 너네 피해자로 대리고 다닌거네?
내가 니라면 진짜 내가 경찰이면 진짜 우리집 자식 얼굴도 못본다. 진짜 내 아들 딸이 내를 개무시할 까봐 그게 겁난다. 수사 경찰관님. 그 월급 받고 자식 키울려고? 그냥 나가는게 더 빠르겠다. 진짜 내 마누라가 내 개무시할까봐 그게 더 겁난다.
너네 총격 살인 또 발생하거나 이제 시민들 너네한테 달려든다. 인권침해 수준이 너무 심하다.
절에 스님 살해당합니다.
진짜 부산경찰 진짜 불쌍하다. 니보다 더 도덕적인 애가 사고쳐서 이래된거다. 그 상황에서 결과타령하고 있네.
이런 짓을 하시고 승진을 그대로 하신거죠? 그래 니 딸 결국 사고치러 왔지 않니? 너네 내 수사하다기 이제 우리 경찰청 욕 쳐 먹는다 했을텐데? 진짜 우리 시민들 다 달려든다. 했을텐데. 그래놓고 저희가 다른 이유로 하나 확인할게 있습니다. 그랬나요?
주디 달린 입이라고 함부로 놀리네.
승진한번 하려다가 정말 불쌍타.^^ 진짜 불쌍타.^^ 내가 어째 너네를 측은하게 느끼냐?^^ 너네 서장 이제 거의 밖에서 욕 다 처먹는데
애가 마음이 진짜 넓은 앤갑다. 안그래도 사람 한명이 길에서 대놓고 "니가 마음이 너무 넓어서 이래된거 같다."라고 100%말했다. 이 말 안했으면 내 진짜 죽여도된다.
이 정도면 대통령도 고개 못들겠다.
진짜 얘 부산 경찰친구가 웃어서 천만 다행이다.
아무래도 내가 만난 여자 몇명이 너무 고마워 했던 애들이 있었나보다. 이런 것도 다 참은거 보니까. 진짜 이 정도 확신이 있었는가보다.
그래 밖에서 격앙된 소리를 한 적이 있는데 그게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환자로 만들어 놓고 "니가 실력이 부족했던거 아니가?"이렇게 비슷한 늬앙스로 말했던거다. 그래서 그 바르게 말하던 애가 격앙된거다.
진짜 애 엄마들이 "진짜 이런거 까지 다 참을 수 있는 애를 만나서 천만다행이다."라고 해야겠다. 이제 진짜 그래느끼겠다.

위대한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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