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의 사형 구형이 지나치다고 비판했지만
윗층이 이사오고난후 소음이 생겼습니다 생활소음이 아닌 거실을 질주하고 뛰고 난리도 아니라서 인터폰을 했더니 그 이후부터 보복소음을 내네요~ 윗층 사람을 만났었는데 본인은 경우없는 사람 없다더니 너무 경우없는 행동을 하시네요? 애들시켜 발구르기 시키고 안방에 자는시간에 물건 떨어뜨리고 또 발구르고 사람이 할짓인지 묻고싶네요 좋게좋게 살면 안됩니까? 왜 싸우려고만 들까요? 중소기업 대표라는분이 이래도 되나여? 보안팀 아저씨들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연락하지 말하고 했다는데 어이없네요 이런사람은 어디든 알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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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세면대 향 꼽아 피우고 환풍기 겁나 돌리세요.
저는 전에 살던 집에서 가끔 그 집에 무슨 일 있는 것 같다고, 112에 신고했습니다. 누가 누굴 패거나, 사람 잡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면 무조건 옵니다. 신고자 비밀유지 부탁하면 해 주시구요 ^^ 그리고, 실제 그런 소리이기도 하구요. 실제로 불안한 마음에 전화한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