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교주여?[1]



극악 하네요
얼굴을 아예 부숴놓고 목을 체충실어 짓누르면서 [ 아직 안죽었냐, 죽여줄께 ] ...
이래놓고 술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모텔 살인녀 때도 누차 주장 하지만
신상공개때 이런 인간이하 흉악범 들은 출소후 에도 반드시 신상공개를 한번 더 해야하고
여기에 더해
꼭 성범죄 아니라 해도
전자 목걸이 차고 다니게 해야하고
행안부 발 안전문자 날리듯 법무부 발 흉악범 출소 문자도 출소시 얼굴 머그샷 첨부해서 발송하고
러시아 처럼 흉악범 전용 교도소 수감해서 그 안에서 자살 하도록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기사분의 쾌유를 빕니다


댓글 9
술은 가중처벌해야
택시업을 왜.기피하는지. . . 저런거 때문에. . .술처먹은 새끼들이 오픈된 공간에선 멀쩡하다가도 택시만 타면 이상해짐
미친 인간들이 많네요.
jtbc사건반장에서 봤는데...와..소름돋드라고요. 버스관련 노조위원장?! 이란 직책이라고 하던데...술에취해서 기억이 안난다고........사회와 격리가 필요 합니다.
도로에서 버스 vs 택시 맺힌게 많았나보죠.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난폭 속에 분노가 하나 가뜩 차면 저런 묻지마식 범죄. 요즘 묻지마 범죄 작고 큰거 엄청 늘었다는군요
요즘 개떡같은 판결들 보니 공탁금 2백걸고 음주 심신미약 초범으로 집행유예 나올듯 다들 조심합시다 맞으면 보상도 없이 나만 손해 멎아서 돈벌자는 옛말
사람이 폭행을 당해서 의식불명에 생사가 왔다갔다 하는데 공탁금200에 음주 심신미약은 좀 너무 간것 같은데요? 뭔 술마시고 아무나 죽도록 패서 중환자 만들어도 초범이라고 풀어준답니까? 적당히 합시다 그리고 뭘 맞아서 돈을 벌어요 살려고 택시에서 탈출해서 도망가는데도 쫓아와서 폭행하는데
진짜 정신 이상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