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그리운거지122일 전그런 레귤러 문선대는 그나마 양반이었지요. 철책사단에는, 사단문선대라고 사단 정훈부에서 자체 조직한 문선대가 있었습니다. 전방지역을 떠도는 퇴물 나가요 애들 섭외해서 철책 연대 도는데 수위가 정말 장난 아니었었었습니다... ㅎㅎㅎ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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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정의 무대 2부가 있었어? 우리가 본거는 1부만 본거고??????
그런 레귤러 문선대는 그나마 양반이었지요. 철책사단에는, 사단문선대라고 사단 정훈부에서 자체 조직한 문선대가 있었습니다. 전방지역을 떠도는 퇴물 나가요 애들 섭외해서 철책 연대 도는데 수위가 정말 장난 아니었었었습니다... ㅎㅎㅎ
군대를 좀더 일찍 갔었어,,,아니군,,더 일찍 태어났었어야,,ㅡㅡ; 대체,,,,저거 본다고,, 뭐가 더 나은건지 모르것네,ㅡㅡ;
저걸 보러 군대를 다시 간다고요????
화끈한걸?
웃통정도는 그냥 깟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가 영관장교 부인들이 다 도망갔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들었습니다 2부가있었다고
우정의무대?
이걸 이제 알았다니
제 어머니가 확실합니다 만 기억나는데 2부도 있었군요
저건 위문이 아니라 고문이자녀
원래 문선대공연도 1부 2부 있지않았나?
우정의무대. 2부 정말 야했었죠 ㅎㅎ
위문인가?? 고문인가???
진짜? 대단하네
아..
확실히 2부가 엄청야했습니다 뽀빠이가 그렇게 욕을 잘할줄은 몰랏네요 공군 91년 8월 군번 452기입니다
우와...첨 알았음.... 그냥 우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 그렇게 감동의 눈물 흘리면서... 끝내는줄,,,, 그게 다가 아니었군
ㅋㅋㅋ 아들은 2부 공연 못 봄
12사 을지에서 본 2부는 아직도 나를 헝분시킵니다. 어머니로 울리고 곶츄도 울리고 다 울려주신 뽀빠이형님
1983년도에 사창리에서 봤음. 국민학교4학년이었는데 봤음. 어떤 누나가 검은색 브라자랑 빤스입고 춤추는거 두눈으로 똑똑히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