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내 만난 부산 여자들이 뭘 고마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이유

 

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지금 니가 뭘 고마워 해야 하는지 모르지?

 

내가 2015년 12월에 면접 인위적으로 조현병 진단을 받았는데 그 때는 취직이 안되서 괴로웠는데 그 때는 어린 나이에 견디디가 너무 힘들었거든? 그런데 그 때는 7-8개월만 쎈 약을 먹고 약한 조현병 약을 먹었거든.

 

그런데 2024년 10월에 때려패도 막아내고 때려 패도 막아 내고 그래도 때려 패도 막아내고 그래도 때려 패도 막아냈는데 이제는 정신병이 심해졌는데 여기서 때려패서 나오게 할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정신병이 심해졌는데 여기서 지금 상해가 심해져서 지금 그 2016년 1월에 먹던 약을 무려 1년을 넘게 복용하고 있다. 이 정도면 솔직히 말해서 경찰관들 감찰과에서 잡아서 끌고가야 한다.

 

그런데 솔직히 내 만난 여자들아. 지금 너네가 편안하게 걷고 있제? 얘가 뒤에서 다 막은거다.

 

너네끼리 "저 씨발놈 재수없다. 완전 암걸리는 새끼"하면서 욕을 했는데 얘 그것까지 다 버텼다.

 

솔직히 이거 과대망상이 아니라 솔직히 말하는데 니 남자친구는 니를 위해서 정신병이 걸리면서까지 니를 만나지는 않을거 같다. 그러면 이제 무슨 일이 발생하냐면 이제 이게 소문이 나거든. 그러면 이제 니 남친이 니를 사귀는게 부담스러워 진다. 다시 말해서 내를 만났다는 이유로 너를 헤어지는게 아니라 이 사람이 이 정도까지 버텼다는게 소문이 나서 니를 어쩔 수 없이 헤어지는거다. 그러니까 니가 부담스러워 지는거다. 그 남친은 그걸 버틸 용기가 없는거다.

 

진짜 전국에 왕따되는 연습을 잘한거 같다. 아무래도 이거 전부 다 못 버틴다. 전국에 이거 다 버텨내는 사람 아무도 없다. 이게 단기적으로 버텨낼 수 있는게 아니라 원래 혼자다니는 걸 즐겨해야 만이 이걸 다 버틸 수 있다.

 

뭘 고마워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욕이나 하고 다녔나보네.

 

저 상황에서 조현병 말기 테스트 환자 실험까지 했다.

 

조폭들도 이 정도면 다 자수하거나 도망간다.

 

지금 장난 같지? 전부 다 100%실화이다.^^

 

내가 볼 때 너네가 이거 버틴다 하면 진짜 모르는 사람한테도 무릎 꿇고 뜯어말린다. 진짜 전부 다 자살한다.

 

그렇게만 알기를 바란다. 아마 지금 이게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명만 버텼을거다. 대한민국에는 아무도 없고 부산경찰도 역사상 이렇게 오래 따라다닌 사례가 없는거 같다. 유일한거 같다.

 

솔직히 경찰관 다 수갑차고 끌려갈거 같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