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하마터면 야간통금과 불심검문 시대 살뻔 했다.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61qxwwb4mu


1980년 80학번 라때는 말이다 야간 통행금지 통금이 있었다.

24:00 ~ 04 까지 모든건 멈춘다.

사람도 자동차도 열차도 비행기도.....

당연한게 그게 박정희 시절 수십년 그랬으니 전두환 시절도 익숙했다.

 

불심검문은 더 지독했다.

책가방 뒤집어 바닥 내는건 다반사이고

일반 호프집에 군경이 들이 닥친다.

M16에 착검하고 벽이나 바닥에 눕히고 검문했다.

수치심에 반항하면 총은 안쏴도 칼에 찔리거나

죽도록 맞았다.

 

조선시대도 통금이 있었다.

22:30 ~ 04:30 까지

야경꾼이 있는데 이 시간 순찰하며 통금 범법자 잡는다.

우리나라도 통금 시간 통제자들이 있었다.

군과 경찰 그리고 그들 지시받는 방범대원들..... 

 

윤석열 떨거지들 계엄 성공했으면 그시절이 되었을거다.

그시절이 그립고 향수인게 전한길과 윤어게인 지지자들이다.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1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