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데 너네 계급 보이지도 않고 관심도 없단다(12)
1980년 80학번 라때는 말이다 야간 통행금지 통금이 있었다.
24:00 ~ 04 까지 모든건 멈춘다.
사람도 자동차도 열차도 비행기도.....
당연한게 그게 박정희 시절 수십년 그랬으니 전두환 시절도 익숙했다.
불심검문은 더 지독했다.
책가방 뒤집어 바닥 내는건 다반사이고
일반 호프집에 군경이 들이 닥친다.
M16에 착검하고 벽이나 바닥에 눕히고 검문했다.
수치심에 반항하면 총은 안쏴도 칼에 찔리거나
죽도록 맞았다.
조선시대도 통금이 있었다.
22:30 ~ 04:30 까지
야경꾼이 있는데 이 시간 순찰하며 통금 범법자 잡는다.
우리나라도 통금 시간 통제자들이 있었다.
군과 경찰 그리고 그들 지시받는 방범대원들.....
윤석열 떨거지들 계엄 성공했으면 그시절이 되었을거다.
그시절이 그립고 향수인게 전한길과 윤어게인 지지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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