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으로 수배중인 조폭 검거한 형사[20]



지금 중동 난리 난 거 다들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미국 통상 문제까지 겹치고 솔직히 나라 상황 진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데
대통령은 어떻게든 국익 위해서 국론 통합하고 힘 모으려고 진짜 노심초사하는 거 보이지 않습니까..?
근데 법사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지금 국익 생각하는 게 맞나 싶네요.
자리가 자리인 만큼 무게감 있게 움직여야 하는데
자기 주장만 고집하고 정치색 짙은 행보만 보여주는 거 보니까 진짜 답답합니다..
진짜 여당 야당을 떠나서 지금같은 시국에는 국민들
생각해서라도 책임감 있게 행동했으면 좋겠네요.
제발 자리의 무게 좀 느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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