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건을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솔직히 미성년자 400명이라고 하면 완전 사이코패스새끼라고 하죠? 그러면 경찰이 사건을 인지를 하고 수사를 착수 했는데 여기서 300명을 건들어버리는데 과연 가만히 있었을까요? 온갖 미친 짓 다 하는거에요. 제일 위에 보고 하고 난리나는거에요.
그러면 변호사는 바로 말합니다.
1. 분명히 대통령이 사망하셨을겁니다.(검사출신변호사)
사실 여자애 한명이 절에서 말했습니다. "니 대통령 죽였다."
2. 아무래도 대통령 딸을 건드셨을건데요?
3. 경찰관들 분명히 사건조작했을 겁니다.
[여기까지가 변호사의 말입니다.]
** 치안정감이 현재 2명이상 사망했다.
** 국회의원도 2명이 사망했다.
** 모 경찰청 치안감도 사망했다.
** 부산시장도 한명이 사망했다.
** 대통령이 탄핵당했다.
"박근혜를 사면했다는 것은 니한테 범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거다."(박근혜 교도소 간거다.)
("누군가 이렇게 알림 : 니 그짓 계속 해서 대한민국 1등 감옥가게 만들었다.")
"사실 윤석열도 탄핵되고 교도소 간거다."
- 30대 여자분 "니 지금 윤석열 대통령 탄핵 때문에 그렇다."
- 어떤 사람 한분 "지금 김건희 여사 때문에 그럽니다."
- 절에서(경무관 추정) "너 대통령 잡아 쳐 넣었다. 이제 어디든지 누벼라."
이래야 미성년자가 400명이 되는거다.
이렇게 안됐으면 그 미성년자 부모들이 가만히 안 있는다.
그러면 얘는 어떻게 됐을까? 그래 죽은 사람이 걸어다닌다고 한다. 조현병 약(만) 5천알을 복용한거다.
저렇게 되면 원래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도 암살한다. 몰래 죽인다.
저렇게 됐으면 부산수사경찰은 어째됐을까? 이미 교도소 생활하고 있는거다. 부산지검 검사도 교도소 생활하고 있다. 전직 여검사는 모든 걸 내려놓고 절에 비구니가 되거나 천주교의 수녀님이 된거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이렇게 되어야만 너네가 살 수 있는거다. 너네는 그것도 모르고 그저 "꼬추걸래새끼, 여자애 환장한년, 조현병새끼, 허언증환자"이러는데 저게 다 실화다. 내 얼굴 보고 쪽팔려하지 마라.
이래되면 너네 해당여자 다 죽어.^^
PS) 부산경찰 승진한번 하려다가 최대 치욕스러운 사건이라고 하겠다.
내가 지은 말은 없고 내한테 전부 한 말들이다. 특히 변호사는 거짓말 절대 안해요.
아무래도 이거 내가 아닌 사건을 얘로 하다가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 같다. 애 경찰 아빠 한명이 말했다. 그 사건 니가 잘못한게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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