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나물 여우타기 희수의 공통점[3]
손세차 이야기가 뜨겁네요~!
저도 한 두해 전 비슷한 일이 있었어서~
V** 라고 스팀세차장에 갔습니다.
쇼핑몰 안에있어서 맡기고 쇼핑하면 되고 시간에 제약 덜받아서 자주 이용했었습니다.
어느날 가보니 주인이 바뀌었더라구요..
제 차를 보더니 차가 더럽다면서 (논란이 된 차보다는 내부는 양호 외부는 눈을 맞아서 좀 더 드럽~)
차가 너무 더럽다며 따블 (12만원)주셔야 겠다고..
너무 과한거 같다고 했더니..
어디가서 한번 세차를 하고 다시 가져 오라고 해서 귀를 의심했습니다..
목욕탕 때밀러갔는데 때 많으니까 니가 일단 밀고 다시와라랑 비슷한거 아닙니까?
어이가 없어서
세차마치고 나서두 뭔가 찜찜 할것도 같고
뭐 추가 뭐추가 또 말이 많을것 같아서 그냥 안했고 동네 손세차가서 45.000원 주고 하고 죄송하다고 6만원 드리고 나왔습니다..
불합리한 가격 제시하면 거절하면 그뿐입니다..
절충되서 수긍이가면 할수도 있구요..
어디가서 한번 닦고 와라는 지금 생각해도 레전드입니다..


댓글 9
다른 사람들이 댓글로 그렇게 말했는데 그사람은 계속 담주가 명절만 아니라도 거절하고 다른데서 했을거라는둥 그런 식으로 핑계댔어요.
비싼것도 사실..이지만 하고나서 씹는것도 쫌...
졸지에 비엠이하는 그지됨
비엠타는거지도있고 모닝타는 부자도 있고..
근데 저 비엠 모델은 뭔가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안하면 되죠.. 비싸던 싸던 사업주가 정한 금액 따르고 안따르고 소비자의몫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 ...하고 나서 비판 하는 건 아닌가 합니다
맞아요 결정해서 진행했으면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