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수석은 한동훈을 서울중앙지검 3차장에, 윤석열 측근들과 중수부 출신 들을 서울중앙지검 부장에 배치하려 했다. 나는 검찰 인사를 담당하는 검찰국장으로서 윤석열 요구대로 해주면 서울중앙지검이 윤 석열의 사조직으로 변하기 때문에 안 된다 고 극구 반대했지만 조국 수석은 윤석열의 요구대로 해주었다”고도 주장했다. 또 “윤석 열을 검찰총장에 취임시킨 이후에는 전국 검찰청의 인사권을 윤석열과 그 측근에게 전부 위임했다. 그 결과 윤석열은 조국 법무 장관 후보를 잡기 위해 21명의 검사들로 특 별수사단을 만들어 잔인한 수사를 마음껏 진행할 수 있었다”며 “조국 수석의 자업자 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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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수석은 한동훈을 서울중앙지검 3차장에, 윤석열 측근들과 중수부 출신 들을 서울중앙지검 부장에 배치하려 했다. 나는 검찰 인사를 담당하는 검찰국장으로서 윤석열 요구대로 해주면 서울중앙지검이 윤 석열의 사조직으로 변하기 때문에 안 된다 고 극구 반대했지만 조국 수석은 윤석열의 요구대로 해주었다”고도 주장했다. 또 “윤석 열을 검찰총장에 취임시킨 이후에는 전국 검찰청의 인사권을 윤석열과 그 측근에게 전부 위임했다. 그 결과 윤석열은 조국 법무 장관 후보를 잡기 위해 21명의 검사들로 특 별수사단을 만들어 잔인한 수사를 마음껏 진행할 수 있었다”며 “조국 수석의 자업자 득”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