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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일에 해든이

사람들이 하나 착각하는 게 있습니다.

아동학대는 뉴스 한 번 보고 분노하고 끝낼 일이 아닙니다.

 

어떤 아이는

133일 동안 학대를 당하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3월 26일, 첫 공판이 시작됩니다.

 

정인이 때는 많은 사람들이 법원 앞에 모였고

그 관심이 재판을 지켜보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조용합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3월 26일

이 아이의 첫 공판이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한 번만 관심 가져 주세요.

한 명이라도 더 이 사건을 알 수 있게.

아이들이

조용히 잊혀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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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닉네임계속중복이래

그런 애들이 너무 많고 법도 약해서 사람들이 무감각해졌나 봅니다 그런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귓가에 그 울음소리가 멤멤멤 4개월 아이의 울음소리라 하기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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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뚠뚠

이름만 봐도 슬퍼요. 저 일부러 영상 피해다니는데 ㅠㅠ 보고 나면 너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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