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소 트럭 침대칸.avi[1]
사람들이 하나 착각하는 게 있습니다.
아동학대는 뉴스 한 번 보고 분노하고 끝낼 일이 아닙니다.
어떤 아이는
133일 동안 학대를 당하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3월 26일, 첫 공판이 시작됩니다.
정인이 때는 많은 사람들이 법원 앞에 모였고
그 관심이 재판을 지켜보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조용합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3월 26일
이 아이의 첫 공판이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한 번만 관심 가져 주세요.
한 명이라도 더 이 사건을 알 수 있게.
아이들이
조용히 잊혀지지 않도록.


댓글 2
그런 애들이 너무 많고 법도 약해서 사람들이 무감각해졌나 봅니다 그런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귓가에 그 울음소리가 멤멤멤 4개월 아이의 울음소리라 하기엔 ㅜㅜ
이름만 봐도 슬퍼요. 저 일부러 영상 피해다니는데 ㅠㅠ 보고 나면 너무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