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올빼미120일 전2시간만 지나면 못팔게되는걸 학생들상대로... 저것보다 입대하는청년들한테 전자시계 바가지씌웠던 할매....만오처넌주고샀는데 연무대앞에가니 오처넌하더라 시부랄. 훈련2주받으니 전사했고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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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라서 야간할증 붙은 카네이션이라고? 학생들 돈 갈취수준이구먼... ㅉㅉ
요새 애들이 바보도 아니고 주작 관종 가짜 글일듯
초등학교 앞이 한라산 꼭대기라도 됩니까? 그리고 물가 잘 모르는 초딩들한테 눈탱이 쳤다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뭔 개소리야 카네이션을 산 꼭대기서 팔았냐?
울릉도는 마른오징어 4마리가 17만원이라던데 3만원이면 혜자네
헐..2.2만원이면 풍성한 카네이션 바구니를 살수 있었는데..
우리아이는 카네이션 한송이에 만원짜리 사왔더라고요.본인도 고민하다 사왔다고....근데 만오천원...하...
음.. 백화점에서 저가격에 팔아서.. 저게 맞는건줄..
2시간만 지나면 못팔게되는걸 학생들상대로... 저것보다 입대하는청년들한테 전자시계 바가지씌웠던 할매....만오처넌주고샀는데 연무대앞에가니 오처넌하더라 시부랄. 훈련2주받으니 전사했고
야간 할증이면..하 카네택시임? 에휴
4대천왕 등극. 꽃팔이.
산놈이 바보지... 주작이거나... 세상 물정 몰라도 중고딩이면 지가 선택 가능한 나이대 아닌가여?
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