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사람 눈에는 확연히 보이는 깔창.jpg[1]


메릴 스트립 첫 방한
“이렇게 한국에 오면서 산맥들의 모습을 보고 너무 들떴다.
서울에 대해 잘 몰랐다. 한국에 오는 건 처음인데 너무 기쁘다.
묵고 있는 호텔이 내가 묵은 호텔 중에 제일 좋았다”라고 말했다.
(첫방한 소감치곤 좀 약하다 )
미국보다 이틀 앞선 전 세계 최초 개봉이다.
언제부터인가 미국보다 앞선 개봉작들이 한국에 보이는데
한국이 세게영화의 핫플레이스가 된 것 같아 자랑스럽습니다.
1편 본지가 오래되서 1편다시보고 2편보겟습니다.
2편보고 감상평 올리죠.


댓글 5
풀아다를 먹는다
풀아다를 먹는다
부럽읍니다
이 댓은 레전드에 등재하죠.
흠 대단하십니다
2000년대 초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비치> 가 아마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한국에서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도 영화 업계에서 이게 마냥 좋은일이냐 아니냐....가지고 말이 많았음... 이유야 간단함... 돈이 되니까... 한국 영화 시장이 죽었다고 해도.... 다른 나라에 비해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이라서.. 시장이 크니까... 어벤져스 2를 한국에서 촬영한건 우연이 아님... 어벤져스가 미국 제외 전 세계 1위? 2위인가... 수익을 거둔것으로 기억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