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먹는 군대 스님?![38]
나갔다가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고 핸드폰 보고 있는데
맞은편에 a가 주차하고 내리면서 옆 차량 문콕함
철판 소리가 꽝 남
잠시 뒷문을 열고 물건을 꺼내 지붕에 놓고
앞 문을 다시 열자 철판 소리가 꽝
저렇게도 조심성이 없을까?
2번 씩이나
알려줘야 하나? 모른 척 해야 하나?
혹시 흔적이 안 났으면 모르는 게 약이잖아요 ㅋㅋㅋㅋ
조수석쪽 기둥 옆에는 사람이 왔다갔다 널널하게
놔두고 왜 주차를 저렇게 할까 노이해~~


댓글 18
김딸칠
아하~~
오메..화딱지가 우이씽
ㅋㅋㅋㅋㅋㅋㅋ
비싼차 운전수가 문콕도 더 조심하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문콕한 아짐이 고가 차량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듯요 예전 차 저 아짐이 계속 문콕했나 의심이 가네요 보니까 제 옆에 자주 주차한 익숙한 차량이구먼
http://youtu.be/a8P2ghF_JRA?si=mgQid5zadidhWAT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모르니 영상 갖고 있다가 알려주심이...
ㅎㅎㅎㅎ
저는 아이 태울때는 거의 문열어주고 닫아주곤하는데 전에 혼자 타다가 문을 활짝 여는데 옆에 차있었으면 어땟을까해서 식겁한적있네요.
아하 애기들 조심조심
아마도 마누라 차일수도
헐 여자가 남의차 문콕한규 ㅋㅋㅋ
조송합니다 *.*;;;
조시메여
ㅂㄷㅂㄷ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