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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혈세를 자기돈처럼 쓴 골고루십새

계획 없이 600억 예산 펑펑… 

실패 예고된 '광화문 프로젝트'


서울 광화문 일대에 시민들이 체험하는 실감형 콘텐츠를 만들겠다며 시작했던 '광화문 프로젝트'가 실패로 끝났다. 약 600억 원의 예산을 구체적인 계획이나 설치 장소가 없이 승인하는 등 방만하게 운영한 탓에 외면받을 수밖에 없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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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사랑합니당1

5세후니 좋아하는 서울시민 한명도 못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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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연임

5세 훈이 감빵으로 가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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