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결이였음

옛날사진은 펌, 가격은 24980원@_@키키킼
남은채소는 한곳에 모아담은후,
오리고기 구우면서 만들어진 기름에 재웠어우@_@히히힣
나중에 감자랑 양파랑 추가로 넣고 쎈불에 굽듯이 튀기듯이
화라락 해서 쯔란찍어 먹으믄 올마나 마시깨우@_@키키킼
아님 불에 화라락하지 않고
유통기한 지난 스페인산 체리향 발사믹 식초를 휘리릭뿌려서 아구아구~
맥주도 딱 한캔만 마셨고
월남쌈은 아바이동무랑 같이 옴뇸뇸했어우~
둘이서 거진 다 묵고 믹스커피 한타임 하는중이애우@_@히히힣
일단 설거지 다 했으니 좀 앉아서 쉬자우@_@아구구~~


댓글 17
저는 족발 오랜만에 먹는데 안넘어가네여ㅠㅠ
식초 고춧가루 간장 섞어서 먹어보자우~
트레이더스가 어딨어요??? 양재 코스코밖에 못봤는데 ㅠㅠ
우리동네서 가까운 곳은 위례, 하남
@LANIGIRO 아 다른 도시로;;;;
아부지도 좋마하심서 잘 드셨겠어요.
그람우그람우@_@우걱우걱~
가성비좋네요
라이스페이퍼가 모자르니 따로 더 구매해둬야 해우@_@키키킼
어르신들 말씀이...오리 고기는 쫓아다니믄서 먹으라 했음요...ㅎ
그건 백숙@_@!! 한약재 넣어서 거뭇한 국물에 찹쌀넣어서 옴뇸뇸~
뭐먹지 난.. ㅜㅜ
잘근잘근 뿌셔서 만든 라밥에 파듬뿍넣은 계란2알 어때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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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코슷코는 늘 와글와글한 느낌이 강해소 여태 딱 세번, 그것도 지인찬스만 써서 다녀왔어우@_@키키킼
오리고기만 14000원인데 안썰어도 되고 괜춘하네요~
채소가 서브웨이 샌드위치 느낌처럼 시원아삭하니 신선하게 느껴져우@_@키키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