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후로 남편에 대한 선 넘는 비난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김 연 아가 아깝다'는 식의 무례한 댓글)
이에 "충분히 참아왔다"며 반복적인 악성
댓글에 대해 직접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극성팬덤 아줌마
"연 아 남편 행실에 관심 많음(지켜보고 있게쒸)"
이라며 결혼 생활 내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겠다는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는 아줌마
남편으로서의 삶보다
김 연 아의 명성에 해가 되지 않는
조력자로서의 역할만을 강요
팬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과도한 사생활 간섭과 가스라이팅성 비난이
당사자에게 얼마나 큰 심리적 부담이 되었을지...
승냥이
팬들이 스스로를 지칭하던 별명.
굶주린 승냥이처럼 '김 연 아'의 소식을 찾아
헤매고, 선수를 지키기 위해 매우 공격적임.
초기에는 열정적인 응원 문화를 상징했지만,
점차 배타적인 성향의 극성팬들로 변함.
선수 가족, 배우자, 코치 대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정신적 고통을 주고 있는 극성팬덤


댓글 3
고우림으로 불리우는게 아닌 연느 남편이란 타이틀이 저리 무거울줄이야
지랄염병
고우림 완전좋아 완전 잘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