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로스 검사들 박상용 검사 응원 현황~!!!!![18]
연차 사용 이유란에 개인사정 이라고 쓰지 말라고 하길래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른 권리행사
라고 썼더니 무난하게 통과되었다

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에 따라
사용자는 근로자가 청구하는 시기에
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회사에서 뭐라고 하면
제가 없으면 회사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초래되나요?
라고 되물으면 되죠
사업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데
근로자가 원하는 시기에 연차휴가를 부여하지 않는다면
근로기준법 위반인거죠


댓글 90
요즘도 연차 사용 사유 묻는 회사가 있나ㄷㄷ
사유에 아무것도 쓰지마세요. 토달면 지바노동청에 신고하면 되요
우리직장도 연차사유는 작성의무 없어요. 작성란은 있지만 누군가 적으면 결재할 때 앞으로 적지말라 해요. 결재 전에 구두로 휴가쓴다고 사전보고는 하는데 구체적 사유는 묻지 않지만 혹시 우리가 도와줄 일 있는지 정도는 확인 차 물어는 봅니다. 말하기 곤란하면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도 같이 해 줘요. 개인적인 내밀한 일들은 그야말로 개인적 사정이니 궂이 회사가 알 필요 없지요. 제가 어릴때는 당연한것처럼 모든 사유를 다 적아야 했었고 그게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세상은 변했고 저도 지금이 더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님업무 실수 및 회사피해 발생시에도 선처없이 회사에서 똑같이 처벌 받는다는 전제조건이 붙죠.
내 휴가는 내맘이죠 못쓰게 하는게 불법입니다
연차 사유.? 조퇴는 써봤다만..
연차거부권이라는게 있긴한데...
요즘도 연차사유를 묻는곳이있구나 그냥 개인사유로 적고 전자결제면 끝인데 대신 하루전엔 올려야됨
나는 팀원 부서원들이랑 상의하고 날짜 정하고 연차 올린다 연차 사유는 머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하고ㅋ
상의를 왜함 날짜는 내가 정하는겁니다 여행갈때 장기휴무는 이야기해주면 됨
삭제된 댓글입니다.
헛소리도 본문 내용이랑 맞는 걸로 좀
@유부녀초밥 일어난 사실만 말하자. 그 돌대가리가 계엄했을 때도 1480원 찍고 1420원대 유지했다. 잼통은 전쟁 아닌데 1500원 가까이를 유지 했지.. 그거 잡겠다고 외환보유액을 살포하여 1450원대 유지했지만 바로 1480~90원대 복귀한게 팩트.. 전쟁으로 1500원 넘은 거야 잼통탓이 아니니 억지 쓰면 안 되고 등신이 환율 작살 낸 것 보다 좀 더 작살 낸 것이 사실임.
아이고 굥이였으면 환율 2,000원에 유류와 관련된 제품 가격 폭등했을걸
곱창 났는데 너는 댓글 잘 쓰고 놀고 있네요. 나라꼴이 참 안정적이다... 이런게 나라지
그냥 형식적인거 아녔나? 저 다니는 회사에도 사유적는칸 있는데 입사해서 연차신청하는거 배울때 개인연차사용이라고 적으라고 배웠는데. 그래서 그냥 형식적인건가보다 했는데 아닌곳도 있었군요
인성 곱창난 상사가 꼬장 부리는거죠
개인사정에 의한 연가가 아닌 공가를 주려는 큰 뜻이라도 있었을까요?
우리직장도 연차사유는 작성의무 없어요. 작성란은 있지만 누군가 적으면 결재할 때 앞으로 적지말라 해요. 결재 전에 구두로 휴가쓴다고 사전보고는 하는데 구체적 사유는 묻지 않지만 혹시 우리가 도와줄 일 있는지 정도는 확인 차 물어는 봅니다. 말하기 곤란하면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도 같이 해 줘요. 개인적인 내밀한 일들은 그야말로 개인적 사정이니 궂이 회사가 알 필요 없지요. 제가 어릴때는 당연한것처럼 모든 사유를 다 적아야 했었고 그게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세상은 변했고 저도 지금이 더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연차 사유란 자체가 없어서 안적고 있습니다.
저런거 강요하다 걸리면 노동조합에서 신나게 밟아줍니다
강요는 할 수 없지만 날짜 조정 할 수 있는 인사권이 있지
@YFLPI13 날짜조정을 하면 그게 연찹니까 내가 필요할때 쓰는거죠
@HIT예감 법이 그렇다고요~ 연차사용촉진제도가 있듯이 연차시기변경권도 있음
우리팀은 아닌데 전에 속했던 팀 팀장이 팀원들한테 주말껴서 연차 쓰지 말라고 했다더군요. 타팀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고..; 제가 속했을 당시 저는 쉬는 날 껴서 연차 쓰고 그랬는데 뒤에서 제 뒷담을 엄청 했다는 이야기를 최근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할 때 그렇게 꼽을 줬구나라고 이해해버렸..
ㅋㅋ 나만 그런소리를 들은건 아닌군요. 첫째 한달에 한번 병원가는거 주말에 썻는데 그런 소리를 하던데
연차계 이유쓰면 걍 개인사정이라 고쳐서 다시 보내라던디 ㅋㅋㅋ
연차는 내 권리인데 피곤해서 쉬든 놀러가려고 쉬든 왜 물어보냐 대체휴무 외에는 절대 안씀
근로기준법에 연차사용 보장되어있으니 그냥 신청서 쓰면 됩니다 신청인의 연차사용으로 회사가 셧다운될 위기라서 반려된다면 서면으로 불가사유 받아놓으세요
연차 이거 참 업장 특유 바쁜날만 골라서 사용하던 직원 결국엔 사내 갈등으로 스스로 퇴직하더라 법적인 보장만 주장할껀 아니지 싶네요.
우리는 그냥 "가사"만 써도 안물어봄 ㅋㅋㅋ
꼭 관리엉망인 중소기업이 저런거엔 은근 까다롭더라..사유를 알아 뭐할건데
회사에서 친한 선후배관계거나 팀장이 연차쓰고 머하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물어보기도합니다. 개인사정이라쓰고 구두로 연차쓰고 머할예정이라고도 하죠.... 하지만 그냥 개인사정이라 쓰지말고 내용을 넣어라는거보면 앵가이 님과 사적으로 대화 하기 싫은거 같아요.
조직생활이 뭔지 모르는 놈들이 왜이리많지? 거의 페미수준인데 카페에 1년다니고 출산육아 휴가 달라고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카페는 직원이 모자라서 그런거니 직원채용해야겠네? 이것때문에 카페 폐업한곳도있고. 참 어이없는 생각을 가진 년놈들이 이렇게 많다니. 대통령, 청와대라고 연차 마음대로 쓰는줄 아냐? 상황봐서 쓰는거야.
사회화 교육 덜 된 초년생들이 많아 보이네.
나도 대기업 최고 경영자이지만 회사 사정고려안하고 법적으로만 따지는 놈들 100이면 100 월급값 못한다 어디가서나 배신할놈들임
우리회사는 사유란이 아예없음
그냥 만성피로라고 쓰면 회사가 알아서 양식에서 사유란 빼버림.
저희 회사는연차사용란에 개인사정이라적으니 자세히 적어란다 연차쓰는게 충성도가 떨어진다 생각하는 회사..아직도
구조적으로 엿같은 회사 아니야?
연차 사용 이유를 미기재 하는게 요새 추세긴 하죠~
나도 아래 직원들이 이메일에 자꾸 ”개인사유로“라고 쓰길래 그렇게 쓰고 싶으면 사유를 자세히 적든가 그런거 아니면 간략하게 “언제언제 월차/휴가를 사용하겠다”라고만 쓰라고 함.
연차사유 묻는게 이상한인간이지
요즘은 사유란 자체가 없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