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진짜 ㅋ
그 과정에서 이광희도 자르고 사고당으로 만들어서 공천을 중앙당이 가져감.
명부 유출이 없다고 나왔지만
이광희가 공식입장 내니 삭제시키게함
이광희나 이광희랑 친한 박완희 모두 명부유출 의혹 받으면서 지지율 떨어짐. 지역에서 특히 이연희쪽에서 이광희가 명부유출했다고 계속 소문냄. 이러면, 친명인 박완희가 지지율 떨어짐
의혹 없다고 하면 지역 내 도는 루머가 끝나니까, 끝까지 끌고 가는 거임. 결국 박완희만 떨구려고 이걸 끝까지 가져가는건데 이러다말지 아예 전략공천해버릴지 모름
위에 내용 청주지인이 이번 당원명부 유출 관련해서 내용 알려줬는데 더쿠가입 못하셔서 대신 올려달라 그래서 올려봤어..
지인분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던데 지선 어카냐ㅜㅜ
팩트는 신입 당원명부 유출은 검사결과 없었음.
그런데 그 당시 명부 입력을 전 도당사무국장에게 알바 시켜서 처리했고, 그걸로 도당 사무처장을 정청래 쪽으로 다 짤랐음.
이연희 쟤가 이광희랑 충북도당 위원장 경쟁자였음
2. 무명의 더쿠 00:38
ㅅㅂ진짜 너무열받네 아..
3. 무명의 더쿠 00:42
와 진짜 더럽다 정처래는 여기저기 구린 짓 얘기만 계속 나오네
4. 무명의 더쿠 00:58
이연희 쟤가 이번에 정청래한테 뭔 자리 하나 받았지?
5. 무명의 더쿠 01:44
아 진짜 드럽게한다 증말


댓글 2
보수는 비리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과연 이사람은 진짜 나라가 잘됐으면 하는 분류일까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여론을 분열시키려는 쁘락치일까?
당원명부 유출은 된것 cctv로 확인된 사항이고 박완희 후보는 자신은 관련없다 인터뷰해서 스스로 명부유출 프레임에 갇힌거고 중앙당에서 당부유출로 충북 ,청주 전략관리지역으로 지정 도당위원장 사퇴로 임호선 국회의원이 정리하시는중입니다 어떻게 정리될지 지켜봐야할듯 팩트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