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위험한 이유[1]
1.SNS 과몰입형
인스타, 카톡 프사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뀐다?
→ 똑똑한 남자는 이렇게 봅니다
“자기 인생보다 남 시선이 더 중요한 사람”
자기 중심 없음 = 장기적으로 피곤한 타입
2. ‘생각 없이 확신만 강한’ 타입
정치든 경제든
근거 없이 강하게 주장한다?
→ 이렇게 해석합니다
“정보보다 감정으로 판단하는 사람”
논리보다 분위기에 흔들리는 스타일
3.해외여행 올인형
돈 모이면 바로 여행, 또 여행
→ 남자들 속마음
“경험은 많은데, 기반은 없는 타입”
현재 소비 > 미래 설계
4. 명품 = 자기 가치형
가방, 시계, 브랜드가 곧 나 자신
→ 이렇게 봅니다
“내면보다 외부 인증에 의존”
브랜드 없으면 자신감도 흔들림
5.통장 잔고 0원형
수입은 있는데 항상 없음
→ 남자들 판단
“관리 안 되는 사람은 인생도 관리 안 됨”
재테크 = 생활 습관의 결과
6. 외모 집착 과몰입형
성형, 화장, 필터 없이는 불안
→ 이렇게 해석합니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못 받아들임”
자존감 문제
7. 도파민 중독형 라이프
여행, 맛집, 술, SNS 반복
→ 속으로 이렇게 생각함
“재미는 많은데 깊이는 없는 사람”
즉각적 만족 중독
8.인간관계 대체형 (반려동물 포함)
사람보다 동물, 또는 혼자만의 세계
→ 일부 남자들의 해석
“편한 관계만 선택하는 타입”


댓글 4
카톡프사는.모르겠고… 정치에 근거없는.강한주장에 돈없어서 여행.절대못감(2천원버는데 2주걸림?-) 명품 살돌없음(2천원이.없음) 통장잔고 없음(2천원이.없음) 외모… 돈주고 만나는.애인들보면 답 나옴…(2천원.줄듯..) 도파민? 돈없어서.. 암것도 못즐김… 혼자만의 세계에.빠져있음… 이런남자는요…?
본인 모습은 모르고 하는 말 대부분이 남 헐뜯기로 주제가 채워지는 사람ㅎ
+지식수준, 재산 등등 모자랄수 있어도 전혀 문제될거 없이 당당할수 있음에도 어른스럽게 대응하지 못하고 속물처럼 아닌척하며 자격지심 드러내는 사람 ㅋ
나이먹고도 이런사람 주변에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