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왜 이러냐
형님들 반갑습니다.
요즘 중학생딸아이랑 마눌이랑 대화가 점점 언성이 높아지는데
옆에서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저는 점점 무서워지네유
원래 마눌과 딸이 좀 다투거나 그러면 남편이 무서워하게 정상인건가요?
그래서 저는 조용히 일어나 자러가는척 합니다 ㅋ
이럴땐 어떡해야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ㅎㅎㅎ
형님들 팁을 주세요 ~~~

형님들 반갑습니다.
요즘 중학생딸아이랑 마눌이랑 대화가 점점 언성이 높아지는데
옆에서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저는 점점 무서워지네유
원래 마눌과 딸이 좀 다투거나 그러면 남편이 무서워하게 정상인건가요?
그래서 저는 조용히 일어나 자러가는척 합니다 ㅋ
이럴땐 어떡해야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ㅎㅎㅎ
형님들 팁을 주세요 ~~~

댓글 12
삭제된 댓글입니다.
빵터졌네유 ㅋㅋㅋ
저두요.. 집에가면 분위기가 싸~~합니다.
저만 그런게 아닌가보네유
둘다 토닥토닥 잘해주세요 ..
둘다 잘해줘야 하는데 어렵네유
둠황쳐~~~~~
ㅋㅋㅋ
가만히 듣다가 좀 아니다 싶을 때 참견 할 듯 합니다. 누구든 함부로 편 들어주면 큰일 납니다.
명심 하겠습니다 ㅎㅎㅎ
저희집은 고2때가 피크였는데 남편이 가줄직전이었었습니당 @..@;;;
아,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상당히 다르군요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