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ㅅ 인증이네요[27]
예전에 자주나가보고 부매니저 매니저직 까지
거쳐봤는데 한가지 갑자기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유부녀 한명이 자주모임을 나왔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총각2명과 양다리를 거치며
밀애를 즐기고 있었음.
나중에 이차저차 하다가 유부녀 남편이 바람피는걸
알게됐음.총각중 하나가 조그만 마트 운영하고 있는데
거길 찾아가 다 때려부숨.경찰이 그당시 부매니저였던 나에게 전화와서 상황이 이럼이럼 얘기함.나 왈
왜 그딴걸 저한테 전화해서 얘길하시는가요?
ㅋㅋㅋ 하고 전화끊음.
그후로 유부뇬 내보내고 총각둘도 내보내고
아 이런데구나하고 회의감에 탈퇴함.그후론 친목모임이나 동호회,당근모임등등 절대 안나감.
에피소드는 많지만 걍 생각나서 뻘글 끄적여봤어유~


댓글 6
레조 윈스톰 말리부 트래버스 순인데 동호회 100프로 아저씨들이에유 흑흑
건전한데도 많음
치마만 입으모 침을 질질 흘리는 여미새들이 만씀미더
그럴려고 나가는 거지.. 그런거 싫어하는 사람은 활동할 이유가 없쥬. 나가봐야 돈만 쓰는거..
충격이네요
남녀 모이는 곳은 어디서나 많아요 .. 다 그런 분들만 있진 않지만 ..그리고 아예 썸방이란곳을 만들어 노는 이들 많음 ..옆에 사람이 그 곳 여왕벌 ㅠㅠ 정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