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촌면장이곰180일 전저도 30년전쯤 구내염, 인후염이 심해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세균성이라고 주사 2번 맞고 그 후로는 구내염이 밥먹을때 볼살 깨무는거 말고는 잘 안생기더라구요.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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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에는 잠깐의 아픔을 참고 알보칠로 지져버리면 금방 낫더군요.
으 ... 알보칠 너무아파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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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 ~ ㅎㅎ
호호
헐...
제가 결혼전에 달고 살았는데..언젠가부터 괜찮아 진거 같아요..무섭네요..암이라니
암이라면 더욱더 무서울거같아요 ㄷㄷ
병원가니까 '아.. 알보칠은 단물이구나..' 싶더라고예
ㄷㄷㄷ 생겼다 없어졌다를 자주 반복하고있는데ㅠㅠ
저도 30년전쯤 구내염, 인후염이 심해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세균성이라고 주사 2번 맞고 그 후로는 구내염이 밥먹을때 볼살 깨무는거 말고는 잘 안생기더라구요.
알보칠로 신경을 파괴시킴. 안아픔.
겁나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