엏 09bk삼촌이 제얘기를 써주셧네예 ㅠㅠ[10]
http://youtube.com/post/UgkxtfI5jL87sZJKMX7zv5rwaKjE-v9gU_mu?si=TaYQPyX-gcQ9V19U
그러니까
니가 목이 말라 편의점 들어가서
생수 뚜껑 까서 먼저 마시고
가서 계산하면 되는거 아니냐?
이거지?.....
http://youtube.com/post/UgkxtfI5jL87sZJKMX7zv5rwaKjE-v9gU_mu?si=TaYQPyX-gcQ9V19U
그러니까
니가 목이 말라 편의점 들어가서
생수 뚜껑 까서 먼저 마시고
가서 계산하면 되는거 아니냐?
이거지?.....
댓글 29
여자는 왜 모두 자기중심적일까
책을 많이 읽으면 안되는 사람
여자는 왜 모두 자기중심적일까
개인의 차이지 여자라고 그러는 건 아니지 않을까요?
힘들게사네…책 훼손되면 책값 물어내면 되는건데… 표지 찢너버리고 가져라
책을 많이 읽으면 안되는 사람
요즘 도서관책 바인딩에 칩 들어가서 일반인이 이식 못하는데. 공무원이니 지같은 진상 만나서 고생 좀 해야 정신차리겠네.
어디 공무원 년이니?
예시는 좀 이상한데...
상황이 좀 안맞지요
걍 반납하고 주문한 새책에 낙서를 하던 메모를 하던 그러면 될거를... 알라딘에서 주문하면 하루만에 오는데... 그 하루를 못참나..
주말껴서 안오니 그런다잖아요
@산들바람solsol 주말끼면 이틀만 참으면 되는뎅....
바코드만 새책에 붙인다고, 도서관에서 정상 반납 되려나? 그냥 새책 기다리면서, 나중 그 책 읽을 사람을 위해 깨끗하게 반납하는게 상식아니여?
몇일 기다리는게 그렇게 어렵나?
남편하고 그 얘긴 뭣하러 하지... 당사자는 도서관인데. 도서관에서 오케이하믄 하믄 되는거고 안된다면 안하믄 되지.
열린책방에 물어봐라.
그리해도 돼는데 방법이 잘못됐다 반납하는날 새책들고가서 사실을 이야기하고 미안하다하고 새책을 주지
남편 불쌍~ ㅜㅜ
제정신인 사람인가? 위글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왜리리 많고? 같은 대한민국에서 교육받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밑줄치고 읽는 스타일 ... 이번주까지 봐야하는 것.. 다 개인적인 일인데 개인적인 일로 공적인 물건을 훼손한다고? 근데 문제없다고 ? 이게 문제없다면 대한민국은 오래 못간다.. 공공의 약속을 잘 지킬때 사회는 정상적으로 돌아가는것! 1%로의 이해를 한다면 도서관에 사전에 이렇게 해도 되겠냐고 허락을 받았다면 1%로라도 이해를 하겠지만 주인 허락없이 기물을 파손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 사고는 어찌 이해해야 하는지....
척하지마..어디서 약을 팔어? 저런 정신상태로 책을 읽는다라? 뻥치시네..
김지호보다는 낫네.
과정은 중요하지 않고 결과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 결과만 중요하지 않고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를 볼 수 있는 좋은 예시네 ㅇㅇ 결혼 상대 알아볼때 써먹어도 될듯.
책 많이 읽으면 생각이 깊어진다더니... 그것도 아닌가 봄.
이건 그렇게 간단한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정의란 무엇인가에 예시로 언급되어도 될 듯. 1. 저 행위로 인해 공공의 이익이 침해당했는가? 2. 오히려 저 행위로 인해 공공의 이익이 증대된 것은 아닌가? 3. 정당하게 대출을 했고 대출 기간이 끝나기 전에 새 책으로 반납이 가능한 상태 아닌가? 4. 아무도 손해를 보진 않았다. 심지어 책을 펴낸 출판사까지. 그러나 1. 책에 밑줄 긋기(고의적 훼손)는 공공의 이익이 침해당하지 않았다면 정당한가? 2. 규칙이란 것은 그 자체로 정의에 해당하는데 불이익이 없다고 규칙을 적극적으로 어기는 것이 정당한 일인가? 3. 관리 주체가 아닌데 마음대로 바코드를 옮겨 붙이는 건 옳은 일인가? (이 문제는 도서관에 이야기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문제될 건 없다고 봄. 도서관에 가서 책을 훼손시켜서 새 책과 바코드를 떼왔다고 말함. 그러나 정의나 선이란 것은 이익 불이익으로 바뀌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어딘가에는 '불의'(고의적 훼손, 거짓말 등)가 있을 소지가 있다고 생각함. 그건 본인의 책임.
세상이 참 팍팍하다고 생각되는 상황이네요..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맞고 틀리고 둘이 다투는것보다 독서실의 내규를 먼저 알아야하지않나 싶습니다. 도서관에서 허용을 한다면 약간의 수고로움은 있을 수 있지만 누가 피해를 봤다고 말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차를타고가다가 실수로 공공재를 훼손했을때와 일부러 공공재를 훼손했을때 둘다 원상복구시켜주면 아무문제가 없겠지만 일부러 했다면 또라이소릴 들을테니 저런마음가짐은 좋지못한것 같습니다.
아따 씹선비들많네 어찌보면 이건 양심에 해당하는건데 보배 씹선비들 일과시간에 댓글다는건도 다 회사 규칙위반이다 에휴 씹선비들
자 재산은 동산과 부동산으로 나뉘죠 움직일 동 책은 동산입니다 책의 소유권은 책을 구입한 주체에게 있고 책을 산 소유 주체 돈주고 산 사람이 소유도 처분도 수정도 할 권리를 가지지요 빌린 책은 대여 했으니 권리가 빌려준 주체에게 있으니 빌리지 말고 사든가 이 똘빡같은 년아 내가 니 폰을 부수고 새거 똑같은 기종으로 사준다고 하면 어머 좋아요 할거냐고 이 모지리 무식한 년아
동네 교보문고 없냐?! 도서관 가서 대출 하느니 서점가서 사라! 서점에 없는책이면 니가 인터넷에 시켰다하니 그때 까지 기다리던가!
일단... 도서관에서 구입해서 관리하는 책은 바코드로 관리하지 않을까요? 마트에서 천원짜리 생수를 목이 말라서 계산 전에 마시고 동반한 사람을 시켜 밖에 나가서 800원짜리 동일한 생수를 사다가 채워 놓으면 이 행위가 맞는 행위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