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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맞짱 토론중인데 판결 좀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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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com/post/UgkxtfI5jL87sZJKMX7zv5rwaKjE-v9gU_mu?si=TaYQPyX-gcQ9V19U

 

그러니까

 

니가 목이 말라 편의점 들어가서

 

생수 뚜껑 까서 먼저 마시고

 

가서 계산하면 되는거 아니냐?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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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조선족은짱깨BEST

여자는 왜 모두 자기중심적일까

51
대박맞은료이BEST

책을 많이 읽으면 안되는 사람

26
조선족은짱깨

여자는 왜 모두 자기중심적일까

51
선한척아재

개인의 차이지 여자라고 그러는 건 아니지 않을까요?

-2
내빤스망사

힘들게사네…책 훼손되면 책값 물어내면 되는건데… 표지 찢너버리고 가져라

2
대박맞은료이

책을 많이 읽으면 안되는 사람

26
미친분타

요즘 도서관책 바인딩에 칩 들어가서 일반인이 이식 못하는데. 공무원이니 지같은 진상 만나서 고생 좀 해야 정신차리겠네.

2
픽업법사

어디 공무원 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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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하셨나요

예시는 좀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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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solsol

상황이 좀 안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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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그랜저

걍 반납하고 주문한 새책에 낙서를 하던 메모를 하던 그러면 될거를... 알라딘에서 주문하면 하루만에 오는데... 그 하루를 못참나..

1
산들바람solsol

주말껴서 안오니 그런다잖아요

-1
GG그랜저

@산들바람solsol 주말끼면 이틀만 참으면 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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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모디

바코드만 새책에 붙인다고, 도서관에서 정상 반납 되려나? 그냥 새책 기다리면서, 나중 그 책 읽을 사람을 위해 깨끗하게 반납하는게 상식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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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안다

몇일 기다리는게 그렇게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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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yface

남편하고 그 얘긴 뭣하러 하지... 당사자는 도서관인데. 도서관에서 오케이하믄 하믄 되는거고 안된다면 안하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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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열린책방에 물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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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한발남았닥

그리해도 돼는데 방법이 잘못됐다 반납하는날 새책들고가서 사실을 이야기하고 미안하다하고 새책을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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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of

남편 불쌍~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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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하니

제정신인 사람인가? 위글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왜리리 많고? 같은 대한민국에서 교육받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밑줄치고 읽는 스타일 ... 이번주까지 봐야하는 것.. 다 개인적인 일인데 개인적인 일로 공적인 물건을 훼손한다고? 근데 문제없다고 ? 이게 문제없다면 대한민국은 오래 못간다.. 공공의 약속을 잘 지킬때 사회는 정상적으로 돌아가는것! 1%로의 이해를 한다면 도서관에 사전에 이렇게 해도 되겠냐고 허락을 받았다면 1%로라도 이해를 하겠지만 주인 허락없이 기물을 파손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 사고는 어찌 이해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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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치는동네이장

척하지마..어디서 약을 팔어? 저런 정신상태로 책을 읽는다라? 뻥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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쾨니히스티거

김지호보다는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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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0413

과정은 중요하지 않고 결과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 결과만 중요하지 않고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를 볼 수 있는 좋은 예시네 ㅇㅇ 결혼 상대 알아볼때 써먹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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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빼꼼

책 많이 읽으면 생각이 깊어진다더니... 그것도 아닌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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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256km

이건 그렇게 간단한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정의란 무엇인가에 예시로 언급되어도 될 듯. 1. 저 행위로 인해 공공의 이익이 침해당했는가? 2. 오히려 저 행위로 인해 공공의 이익이 증대된 것은 아닌가? 3. 정당하게 대출을 했고 대출 기간이 끝나기 전에 새 책으로 반납이 가능한 상태 아닌가? 4. 아무도 손해를 보진 않았다. 심지어 책을 펴낸 출판사까지. 그러나 1. 책에 밑줄 긋기(고의적 훼손)는 공공의 이익이 침해당하지 않았다면 정당한가? 2. 규칙이란 것은 그 자체로 정의에 해당하는데 불이익이 없다고 규칙을 적극적으로 어기는 것이 정당한 일인가? 3. 관리 주체가 아닌데 마음대로 바코드를 옮겨 붙이는 건 옳은 일인가? (이 문제는 도서관에 이야기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문제될 건 없다고 봄. 도서관에 가서 책을 훼손시켜서 새 책과 바코드를 떼왔다고 말함. 그러나 정의나 선이란 것은 이익 불이익으로 바뀌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어딘가에는 '불의'(고의적 훼손, 거짓말 등)가 있을 소지가 있다고 생각함. 그건 본인의 책임.

-3
시카고와브레드

세상이 참 팍팍하다고 생각되는 상황이네요..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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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준비생

맞고 틀리고 둘이 다투는것보다 독서실의 내규를 먼저 알아야하지않나 싶습니다. 도서관에서 허용을 한다면 약간의 수고로움은 있을 수 있지만 누가 피해를 봤다고 말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차를타고가다가 실수로 공공재를 훼손했을때와 일부러 공공재를 훼손했을때 둘다 원상복구시켜주면 아무문제가 없겠지만 일부러 했다면 또라이소릴 들을테니 저런마음가짐은 좋지못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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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루예지

아따 씹선비들많네 어찌보면 이건 양심에 해당하는건데 보배 씹선비들 일과시간에 댓글다는건도 다 회사 규칙위반이다 에휴 씹선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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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phim

자 재산은 동산과 부동산으로 나뉘죠 움직일 동 책은 동산입니다 책의 소유권은 책을 구입한 주체에게 있고 책을 산 소유 주체 돈주고 산 사람이 소유도 처분도 수정도 할 권리를 가지지요 빌린 책은 대여 했으니 권리가 빌려준 주체에게 있으니 빌리지 말고 사든가 이 똘빡같은 년아 내가 니 폰을 부수고 새거 똑같은 기종으로 사준다고 하면 어머 좋아요 할거냐고 이 모지리 무식한 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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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gae1522

동네 교보문고 없냐?! 도서관 가서 대출 하느니 서점가서 사라! 서점에 없는책이면 니가 인터넷에 시켰다하니 그때 까지 기다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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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coma

일단... 도서관에서 구입해서 관리하는 책은 바코드로 관리하지 않을까요? 마트에서 천원짜리 생수를 목이 말라서 계산 전에 마시고 동반한 사람을 시켜 밖에 나가서 800원짜리 동일한 생수를 사다가 채워 놓으면 이 행위가 맞는 행위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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