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행청소년들이 돈 뜯는 수법[28]
올해는 집근처 말고는
벚꽃을 보러가지는 않을것 같네용
이전에 촬영했던 벚꽃사진을 올려보아유..
예전에는 dslr카메라나 미러리스 카메라를
목에 걸고
여기저기 사진 찍으로 다니는걸 좋아했는데.
지금은 사진찍는것에 대한 흥미도 잃어버리고.
생각만 주구장창 하는 시간이 많아지네유
올해는 집근처 말고는
벚꽃을 보러가지는 않을것 같네용
이전에 촬영했던 벚꽃사진을 올려보아유..
예전에는 dslr카메라나 미러리스 카메라를
목에 걸고
여기저기 사진 찍으로 다니는걸 좋아했는데.
지금은 사진찍는것에 대한 흥미도 잃어버리고.
생각만 주구장창 하는 시간이 많아지네유
댓글 5
저도 사진 흉내내려고 다녔었는데 요즘은 폰카만... +_+
폰카가 편해유ㅎㅎ 카메라는 갬성인데 찍는 사람 스스로의 만족뿐이에유
저도 안 가려고요 작년에 인파에 치여 넘어진 기억이...
예전에는 인파 신경을 안썻는데.. 어우 대기시간이 길고 별의별 요상한것들이 많나보니 알아본다 해도 조용한곳만 찾네유
요즘 대리뛰면서 밤에 보는 벚꽃들이 참 이쁘더라구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