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수원 한복판서 “50~60명 집단 성행위 한다” 112 신고에 지역사회 ‘충격’[6]
작년 한여름 에어컨에서 뜨신바람이 나와서 정비소 갔더만
뭐 앞에 철판때기가 빵꾸가 났다고 70만원 달라케서 고쳤는데
얼마 안있다가 차가 트렉터 마냥 어풇렇럵푸헑!! 거리길래 정비소 갔더만
뭐 엔진 위에 시커먼 빨대긋은거 4개 바까야 된다고 80만원 달라케서 고쳤는데
며칠 전부터 뒷바쿠에서 낄낄낄낄!! 처 비웃는 소리가 나서 또 샀십니다.

브레끼는 소중하니까요
참고로 광고 아입니다. 협찬 좀 주이소
조만간에 뭐 밧데리 충전긴가 뭔가 하는거 바까야 되지 싶네예.
시발.. 가따 내삐리까..


댓글 2
패드아끼다 디스크나가는것보단 낫죠ㅎ
맞습니더 낄낄낄낄 웃을때 입 닫게 해줘야댑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