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월요병 치유 누나[10]
노르웨이 ㅊㅈ 세명과 호핑투어
셋이서 싱크로나이즈를 하더란 ㄷㄷ
나는 안전조끼도 입고 망망대해에선 겁도 나던데
그래도, 상어 거북이와 수영한건 나뿐임 ㅎㅎ
거북이 발견하고 너무 반갑고 좋아서 계속 쫓아갔던...
눈 마주치니까 흠칫. 대수롭지 않게 헤엄쳐가던...
해변에 그냥 누워버린 릴리...
자연과 동화된 모습이 자유롭고 아름다웠던..
노르웨이 ㅊㅈ 세명과 호핑투어
셋이서 싱크로나이즈를 하더란 ㄷㄷ
나는 안전조끼도 입고 망망대해에선 겁도 나던데
그래도, 상어 거북이와 수영한건 나뿐임 ㅎㅎ
거북이 발견하고 너무 반갑고 좋아서 계속 쫓아갔던...
눈 마주치니까 흠칫. 대수롭지 않게 헤엄쳐가던...
해변에 그냥 누워버린 릴리...
자연과 동화된 모습이 자유롭고 아름다웠던..
댓글 12
부자드레 쓰리... 아, 아임니다... 하악
썸띵?
8번째 사진 확대 해본 사람 손 ㅋ
전 밑에서 두번째 사진만.....
大 ㅈ 이래서 '대좆'인줄 알았는데.
유럽배낭 여행 갔을때 호스텔은 기냥 다 남녀 합방인데 북유럽 처자들은 남자가 있건 말건 태연하게 속옷 갈아입음 오하려 남자들이 수건 가리고 갈아 입음 샤워장은 남녀구분 있는데 여자들만 그런거 없이 아무데나 빈 샤워부스 들어감 ㅈㄴ 문화충격이었음
자랑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했져?
방구석 불구냐 왜이리 심술났어?
이자를 매우 쳐라
트라왕안인가요
대박이다 ㅋㅋㅋ 너무 나이스했겠어여.. 암내는 좀 덜 나던가요?
마지막사진 줌안한새끼 손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