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차 대놓고 퍼자고 있는거[5]
아시다시피
집도 절도 돈도 여친도 친구도 없는
서글픈 삶이라
요즘 커피값도 아껴 보고자
gs편의점에서 뜨아를 사 먹는데유 1,000원 하거든유
여튼
어제밤에 한잔 사 먹을때 어느 아저씨가 계셨는데
오늘 아침에 또 사 먹는데 그 아저씨더라구유
점심먹고 또 사 먹는데 또 그 아저씨예유
막 한잔 또 사 먹고 왔는데 또 그 아저씨예유
저 아저씨는 잠 안 자나유???
ㅎㄷㄷㄷㄷ
물론 2번째 갔을때부터는 다 죽어가는 표정이긴 하셨는데
워
저러다 큰일 나시겠던데유 ㅎㄷㄷ


댓글 27
삼춘이 인수하자우
이쁜 알바생만 구해야지 츄릅
알바 펑크났나보네요.. 사장님 화이팅...
아뿔싸!!!
누가 해석좀여~~*.*;;;
죄송하네유 제가 가방끈도 짧아서 글을 좀 못 쓰네유 이해 부탁 드릴게유!!!
@아침마다소똥냄새 하는김에 저삼춘 얼굴도 해석해주세유
@1212 해석 불가능!!!
@아침마다소똥냄새 지피티 도움청해보소~*.*;;;
우리횽! 내가 친구해줄개우@_@키키킼
그럼 다음부터는 친구 부분은 뺄게우 키키키
이쁜 살앙 하세유+.+;
늘 좋은말씀 감사해유 *.*;;;
1+1하는 초콜릿사서 계산할때 하나 내밀면서 이거먹으면 오늘부터 1일이라고 쿨하게 고백하고 나오세요.
이쁜 아지매 였음 벌써 했을텐데 촤하하하하
삐삑~오천원입니다 만원받았습니다 거스름돈은 없습니다
제 고추 오만원짜리인데우
소똥님도 괜찮으니 그분도 괜찮지 않을까요? ;;
저는 그래도 잠은 좀 자유 많이 안 자서 그렇지 ㅎㅎㅎ
알바가 쨌나보네여ㄷㄷ
알바야 어디갔니 *.*;;;
아저씨 : 뭔 커피만 계속 사가지...
안 그래도 사실 좀 눈치 보였음 ㅋㅋㅋㅋㅋ
4번 마주침? 2번 정도는 구라 다에 비단결 같은 제 머리카락 한 올 겁니다
ㅋㅋㅋ
뜨끔 *.*;;;
저는 영화 여고괴담이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