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한 청년의 엄마입니다. 제 아들 같은 사회초년생을 상대로 대기업 KGM(구 쌍용차) 본사 직원과 대구정비사업소 대표가 벌인 경악스러운 사기 행각을 폭로합니다.
1. 사건의 핵심: 대기업의 '조직적 문서 위조'
재직증명서 위조: 대구사업소 박O홍 대표가 임직원 할인을 받게 해주겠다며, 고작 17일 근무한 제 아들을 '1년 재직자'로 둔갑시켜 재직증명서를 위조해 본사에 제출했습니다.
고객 서명 위조: 본사 직판팀 김O해와 공모하여, 아들 동의 없이 서명을 위조한 '하자 고지 확인서'를 국가기관(등록사업소)에 팩스로 보내 강제 등록을 마쳤습니다.
번호판 없는 무등록 주행: 10월에 말소된 결함 차량을 번호판도 없이 903km나 불법 주행시킨 뒤 신차처럼 속여 판매했습니다 (3,356만 원).
2. 적반하장! 본사와 사업소의 2차 가해
범죄 사실을 알고 차를 반납하자(1/4), KGM 본사는 위조된 서류를 근거로 할인액 420만 원을 내놓으라고 협박 공문을 보냈습니다. 심지어 대구사업소 박O홍 대표는 반납된 차에 대해 주차비 120만 원 안 내면 유치권을 행사하겠다며 적반하장식 협박장을 보내왔습니다.
3. 엄마의 이름으로 고발합니다.
1,000만 원 할인해줬으니 된 거 아니냐고요? 그 할인은 하자에 대한 합의가 아니라, 박O홍 대표가 재직증명서를 위조해서 만든 가짜 할인입니다. 위조 서류로 사기 쳐서 판 돈이 무슨 할인입니까?
현재 경찰 고소 진행 중이며, 위조 팩스본, 주차비 협박 공문 등 모든 증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데스크 및 자동차 전문ㄷ 유튜버들에게도 제보를 시작합니다. 대기업의 이런 추악한 실태를 널리 알려주십시오.
서류 위조해서 차를 팔아놓고 이제 와서 주차비 120만원 안내면 차를 안돌려주겠다고 협박을 하네요.
이게 대기업 KGM의 실체 입니다.


댓글 1
음.. 진짜 이건또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