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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입양된 한국인이...한국가족을 만난 후 달라진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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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물보다 진해서 그런건지

혈육을 만난 후 마음의 벽을 부숴 버리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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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내아이디만없대BEST

입양아로서의 보이지 않는 차별과 그 외 기타사항등으로 본인의 자존감을 잃지 않기 위해 일부러 냉소적인 척 했었던 같아 보여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모두 끝까지 행복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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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BEST

뭐 그런거지~~ 입양한 부모도 잘 키워주고 사랑해줬겠지만... 친모의 미안함과 그리움...그 사랑을 말이 안통해도....절절하게 느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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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아메리카BEST

혈육이란게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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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아메리카

혈육이란게 그런거다.

11
비트겐슈타인

뭐 그런거지~~ 입양한 부모도 잘 키워주고 사랑해줬겠지만... 친모의 미안함과 그리움...그 사랑을 말이 안통해도....절절하게 느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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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디만없대

입양아로서의 보이지 않는 차별과 그 외 기타사항등으로 본인의 자존감을 잃지 않기 위해 일부러 냉소적인 척 했었던 같아 보여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모두 끝까지 행복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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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오리만세

54세... 고생을 많이 한건지 너무 늙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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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바우7

왕이된 느낌이다...뿌리를 찾은것에대한 기쁨의 표현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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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찌라이

자라면서 얼마나 상처가 많았을까. 친모 만나고 그 상처가 조금이라도 치유됐으면 잘 만난거라고 생각되네요. 치유가 될수도 있고 곪아 터질수도 있지만 대면할수 있다는거 자체가 그에겐 행운이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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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나라

살아보면 생각과 다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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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매냐자이언트가재

이래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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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입니다

난 그래도 그러면 안돼지... 아이가 크면서 믿음의 배신의 고통도 커지는데... 너무 무책임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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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3kr

그거라던데 방어기제 엄마를 만나서 외면 받을까 하는 두려움에 미리 방어적으로 나왔는데 만나고 나니 서로 좋은 감정 밖에 없어서 방어기제가 풀어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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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짜작꿍짝

앞으로 더 잘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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