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재벌이라 머라하디마십시오[3]
'이재명 팔이' 경쟁의 부작용
두 세력 모두 "내가 더 이재명을 위한다"고 외치며 싸우느라, 정작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제도적 방어막(사법개혁 입법)'은 뒷전이 된 형국
정청래 체제: 입법 속도 조절과 당내 통합(합당 등)에 집중하며 현재의 권력을 수성하려 함.
공소취소 모임: 입법보다 더 자극적인 '공소취소' 카드로 지지층을 흡수해 새로운 권력을 창출하려 함.
대통령을 위한다면 개혁 법안 처리가 우선이어야 하지만, 지금은 '누가 이재명의 진짜 보디가드인가'를 두고 밥그릇 싸움을 하느라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갉아먹는 '충성의 역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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