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라면 지긋지긋하다[2]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6138254
일본에서 등굣길에 행방불명됐다가 3주만에 산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던 초등학생의 30대 양아버지가 16일 아들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됐다.
결국 양아버지가 범인이었네요...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6138254
일본에서 등굣길에 행방불명됐다가 3주만에 산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던 초등학생의 30대 양아버지가 16일 아들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됐다.
결국 양아버지가 범인이었네요...
댓글 1
딱봐도 양아버지 같았음.. 학교들어가는차... cctv에 찍히지않은 아이.. 주작할려는게 딱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