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할지 회의감들어..[1]
잠낮거리 잘 하고 와따우~
옛날옛날에 이야기 했던 '편수냄비 사야지' 했던 생각이 떠올라
오늘 결제 했어우~
18cm, 키친아트는 아닌것 같은데, 10800원, 쿠팡
이거랑 아빠 등산 조공용 컵라면 오뚜기 24개 15520원, 쿠팡
해를 넘겼다고 그런건지, 작년조사 가격과
상이하여 고민했던 제품과 다른걸 샀어우~
다른 사람 위꼴시키는게 즐거우신겐지,
산에가서 드시면 더 맛있다며 컵라면 사달라 하새우@_@키키킼
막 아무대나 쓰레기 버리는 경우없는 부모가 아니므로
사달라는거 막 사다 돌려우@_@히히힣
이제 추위는 물러간듯 하니,
돈쓸 궁리 째려보고 있어우@_@요러케!


댓글 8
오빠...나도 컵라면...^^
아이참@_@저 국수 삶아묵어우~
저도 컵라면 조아하는데 저한테 돈좀 쓰십셔!
꼬추달고서 저에게 아양떨어봤자 콩고물 안떨어져우@_@단호! 철저하게 호르몬대로 움직이는 수컷 수달이애우@_@키키킼
효자시넹 ㅋㅋ
호부밑에 견자 없다우@_@키키킼
@LANIGIRO 헐 어려운 말쓰시네 ㅎㅎ
횽이 먼저 썼어우@_@호달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