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의 반전




이 정도 복지에 1년 4개월
블라인드에서 토스 출신들 얘기 들어보니
지금은 없어졌지만 같은부서원들끼리 3개월마다 동료평가해서 서로 등에 칼 꽂으라고 떠밀었다데요
새벽 3시에 화상회의 잡거나 일감 넘어오는건 예사인데 그거 불참하거나 미루면
바로 이 새끼 일 제대로 안한다고 동료평가에서 찔려서 평가 박살나고..
그래서 군대 100일 휴가 나가는거 마냥 첫 동료평가에서 살아남으면
게시판에 이름 적어놓고 축하멘트도 써줬다고 하더군요...


댓글 3
창업공신개발자들중 남아있는 사람들이 없으니..
프로토스 ㅋㅋㅋ
밥이 저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