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희수의 당당한 인증 샷[1]
1963년 커피값 까지 들먹이며 식량난을 해결했다고 하지만
1970년대 까지만해도 라면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이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래서 국수와 섞어서 끓여 먹었고
지금이나 그 때나 라면은 쌀값보다 비싼거죠
돈이 없어서 라면과 노란무만 먹었다는 사람들이 가끔 보이는데
잘 차려먹을 돈이 없다는 얘기지 그냥 밥과 김치만을 얘기하면 오히려 라면이 비싼데
1963년 커피값 까지 들먹이며 식량난을 해결했다고 하지만
1970년대 까지만해도 라면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이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래서 국수와 섞어서 끓여 먹었고
지금이나 그 때나 라면은 쌀값보다 비싼거죠
돈이 없어서 라면과 노란무만 먹었다는 사람들이 가끔 보이는데
잘 차려먹을 돈이 없다는 얘기지 그냥 밥과 김치만을 얘기하면 오히려 라면이 비싼데
댓글 2
내가 60년대 살아봐서 아는데 선동질 아니니 걱정마시오
구라면 선동질이죠. 국수나 밥보다 비싼데 그게 없는 사람들 식량난을 해결했다고 우기는 겁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