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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놈 걸래새끼라하고 부산 경찰관이 잡는다고 하셨죠?

 

전국의 경찰관님. 부산경찰관이 창놈 걸래새끼 다 하고 얘 잡는다고 하셨죠? 너네 그 머리에 사람 심어서 욕한거 부산경찰청 112신고로 다 들어가 있다. 지금 112신고 처리자가 또 부산경찰로 있다.

 

내가 옛날부터 이게 불만이었다. 경찰끼리 서로 단합하는거. 그래서 검찰 경찰 말고 다른 제 3자 수사기관이 있어서 경찰관들 이렇게 하고 잡아 쳐넣게 힐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다 생각했다.

 

그래 그러니까 너네 집안이 가정불화를 일으키지요.

 

그러니까 미국인이 찾아와서 "다 죽이세요."라고 하죠.

 

좀 있으면 미국에서 협박할텐데요?

 

망설임도 없다 1초만에 "다 죽이세요". 라고 하네요.

 

푸하하하^^

 

저런 짓을 하니까 미국인이 찾아와서 죽여라 하지.

 

애 정신병자 만들어가면서 하나 나오게 할려고 했는데 결국 애가 정신병이 또 걸렸네.^^ 그런데 또 니 알아서 치료 받아라 했네. 그러다가 책임 안져서 미성년자가 또 그렇게됐네. 그 엄마들 오열하고 난리다. 그렇게 하도 또 가셨죠? 이렇게 하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이래된겁니다.

 

짭새야 참 불쌍타. 너네는 진정한 짭새가 맞다.

 

이러니까 너네 조지호 경찰청장은 징역 12년에서 빵에서 사는데 얘는 못 잡아 쳐넣지요.^^

 

조지호 내 꼬치 한번 빨래? 이래도 가만있나?

 

씨발 완전 얘 아닌 사건으로 잡아 쳐넣을려고 했는가보네?^^ 그러면 우리 딸이 모두가 행복할 지 알았는데^^ 특히 청장 딸, 경무관 따님들^^ 그리고 여경님들^^ 너네는 무조건 죽어요. 아마 저렇게 할려던 걸 실패로 돌아갔을텐데? 이 정도면 너네 그 사고친 청장 딸의 부모도 살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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