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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믿을 요즘 초등학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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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초6 되는데 오빠는 다녀온

수학여행 없어졌다고 불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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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그럼끄지라BEST

부모들이 찌찔해서 저런 현상이 나옴. 애들이 무슨 자기들 아바타인냥 이래라 저래라 이거 하지마라 저거 하지마라 지들이 애들 인생 살아 줄 것도 아니면서 ㅜ 애들도 애들 인생은 애들이 책임지고 사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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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phim

선생님 윌급도 x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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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끄지라

부모들이 찌찔해서 저런 현상이 나옴. 애들이 무슨 자기들 아바타인냥 이래라 저래라 이거 하지마라 저거 하지마라 지들이 애들 인생 살아 줄 것도 아니면서 ㅜ 애들도 애들 인생은 애들이 책임지고 사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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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이스머프

근데 사실 학생 수는 겁나게 줄어들고 있는데 해마다 교육 예산은 늘어나고 있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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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파이

지금까지가 적었던거임... 교사1명당 맡아야할 적정 학생수가 15명 내외인데 그동안 30~40명씩 맡겨놨었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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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풍수련생

일부 학부모의 어처구니 없는 민원을 누군가는 막아주는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별별 시덥잖은 민원까지 다 들어주고 있으니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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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사순

육아라고 말하며 집에서 놀고 먹는 맘충들이 한짓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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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TGV

저정도면 치마바람이 아니라 치마 폭풍이네... 걱정되서 학교는 어떻게 보내냐??? 등교하다가 사고나면 어쩔려고??? 그냥 집에서 온실 속 화초로 키워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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