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막에 속으면 안된다.[2]
너네 사고친 부산경찰 딸래미들 아빠한테 조언 받은적 있지?
솔직히 말하면 너네 아빠가 이렇게 조언한다.
1. 딸 사고친거 맞나? 이거 그동안 몇번했노?
2. 아빠가 경찰생활하면서 이 수사 해봤는데 아니꼽게 본다. 진짜 여자한테 최악의 질문이 나오고 그 답변한번 할 때마다 수치스럽다. 설령 피해자라도 정말 수치스럽고 경찰서 나오면 인생의 반쯤 잃은 느낌든다. 그리고 결혼을 못한다. 결국은 KICS에 사건 하나 남으면 피해자로 남든지간에 니 미래 남편에 지장주고 다 숨겨야 하는건 사실이다.
3. 니 도망가야 한다. 그게 아니면 공소시효 끝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일단은 니가 피의자 조사를 받고 그 다음에 피해자 조사를 받는거다. 왜냐면 니 행위는 이미 실행됐기 때문이다.
윤석열 보면 된다... 특수부 검찰출신이 죄를 지으니까 속수무책되는거다. 증거 나오니까 아무런 변명도 못하는거다. 아무리 변명해도 무기징역인거다.
기분 안좋지?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환자 만들어 놓고 자기들이 잘했다하면 이래되는거다.


댓글 1
검찰 딸들도 뭐 ㅋㅋㅋㅋㅋ